삼성전자, 애니콜 T*옴니아(SCH-M490/M495) 출시


삼성전자가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인 옴니아(SGH-i900)를 애니콜 T옴니아(SCH-M490, SCH-M495)로 국내시장에 출시했다. SK텔레콤을 통해서만 출시되는 T옴니아는 3.3인치 WVGA(800 x 480)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4GB, 16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되었으며 microSD를 통한 확장이 가능하다. 윈도우 모바일 6.1을 기반으로하며 햅틱 제품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위젯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쿼드밴드, HSDPA의 통신환경을 지원하며 500만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S-DMB, Wi-Fi, 블루투스 2.0+EDR, DNSe, DNIe, A-GPS, 전자사전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MP3, OGG, AAC, WMA, DivX, XviD, MP4, MOV, SKM, K3G, 3GP, 3GP2 등의 파일을 재생, 동영상 파일의 경우 녹화나 편집도 가능하다. 배터리용량은 1440mAh로 GSM 기준 대기시간 550시간, 통화시간 570분이며 WCDMA 기준 대기시간 510시간, 통화시간은 270분이다. T옴니아의 크기는 115.2 x 58.1 x 13.65mm(131g)이며 블랙, 화이트의 두가지 색상에 가격은 4GB 기준 100만원 전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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