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MP3P로의 컴백 늦어지나?


델이 MP3P 시장에 재진입하기 위한 첫 번째 제품의 출시가 올 연말 휴가까지는 어려울 것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10일 보도했다. 델은 애플 아이팟의 연동 프로그램인 아이튠즈(iTunes)에 대항할 소프트웨어로 징(ZING)을 준비하고 있지만 당초 공개 목표시기인 올 가을께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델의 MP3P 관련 루머는 지난 7월 말 처음 나왔으며 당시 8월쯤 공개될 제품으로 작은 디스플레이와 버튼, Wi-Fi가 탑재된 100달러 미만의 저렴한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한바 있다. >Dell, MP3P 시장 재진입 가능성 커

via Electroni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