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가 SKT 대리점으로 온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포스트 제목을 왜 이렇게 뽑았는지 아시게 됩니다. 오는 25일부터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가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시장에서 판매되는데 가격은 823,900원으로 SKT 대리점을 통해서 구입이 가능하고 AS는 소니코리아 서비스 센터와 SK 네트웍스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애니콜 T옴니아와의 대결이 기대되는데요?



엑스페리아 X1은 윈도우 모바일 6.1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3인치 6만 5천 컬러 WVGA(800 x 48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400M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됐고 최대 16GB의 microSDHC를 인식합니다. 제품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110.5 x 52.6 x 17.0mm와 158g이고 풀 쿼티자판이 탑재돼 WiFi를 이용한 오페라 기반의 웹브라우징 이용과 메시지 입력 등이 편리합니다. 후면에는 32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고 블루투스, GPS 등의 기능도 지원합니다.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 국내시장에서의 첫 등장과 함께 얼마큼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외산폰의 공략은 이미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