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예약 이틀째 누적 판매량 2만 7천대 돌파

24일 KT에 따르면 아이폰 예약접수가 시작된지 이틀째가 되는 어제까지의 누적 판매량이 2만 7천대를 넘어섰습니다. 일부에서는 얼리어답터들의 초기 수요가 충족되는데로 열기가 다소 식을 것으로도 예상하고 있지만 일단, 단일 단말기로는 단기간 최대 판매량을 기록할 것이 확실해 보이는군요. KT가 아이폰 예약가입을 접수하는 판매처를 쇼 폰스토어와 애플 공식 스토어 프리스비, KT 공식 대리점과 지사로 한정한 것을 두고도 온라인몰 업체들 사이에서 논란이 많은데, 공식 출시일인 28일 이후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유일하게 이마트와 전자랜드에서도 판매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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