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LG전자 4.5인치 LTE HD스마트폰’ 26일 예약판매


하반기 4G LTE 지원 고사양 스마트폰 출시가 줄줄이 예정된 가운데 LG전자와 LG U+, 이 LG 커플이 가장 먼저 신제품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LG U+는 자사 4G LTE 서비스 이벤트 웹페이지를 개설하고 LG전자가 출시할 예정인 4G LTE HD스마트폰의 티저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최대속도 75Mbps급 U+ LTE망과 4.5인치 HD(1280 x 720) AH-IPS 타입 LCD,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800만 화소 AF카메라, DNLA, 와이파이 다이렉트, MHL 등을 지원하며 제품명이나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LG U+는 이 일명 ‘대한민국 최고 Spec폰’을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위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예약판매할 예정입니다.

아직 정확히 확인된 정보는 아니지만 며칠전 웹상에 공개된 사양정보도 추가로 소개합니다. 모델명은 LG-LU6200이며 1GB 램과 1,830mAh 배터리, 4GB 내장메모리, 전면 13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고, 지상파DMB, NFC, 와이파이 IEEE 802.11b/g/n, 블루투스 3.0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제품크기는 132.9 x 67.9 x 10.5mm, 무게는 123g입니다. 

4G부터는 1위를 노리는 LG U+와 국내 하이엔드 4G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려는 LG전자가 만난 ‘옵티머스 LTE(가칭)’에 과연 어떤 결과가 따를지 주목되네요.(물론, SK텔레콤용 LG-SU640도 따로 있습니다.)

source LG U+ LTE via 아이콘의 IT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