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코 올레포빅 아티브북9 플러스용 액정보호필름 부착기

*본 사용기는 SENS4U 네이버 카페의 체험단 행사를 통해 지급된 제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 아티브북9 플러스(NT940X3G/NT930X3G)용 스코코 올레포빅 액정보호필름을 부착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아티브북9 플러스 작년 모델은(NT940X3G)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달려있다보니 화면에 직접 손을 댈 일이 많아 다른 제품 모델보다도 더 보호필름이 부착이 필수적입니다.

 

 

 

 

 

 

 

 

총 2장의 필름이 들어있습니다. 잘 붙이는 분들께는 여분이 되고, 부착이 서툰 분들께 나머지 한장은 연습용이 되겠지요.

 

 

 

 

 

 

필름을 꺼내고 나면 봉투 안쪽에 극세사천과 먼지 제거용 스티커도 꺼냅니다.

 

 

 

 

 

필름 부착전 온갖 터치 조작으로 지문과 먼지로 얼룩진 화면을 닦아내야 합니다.

 

 

 

 

 

이렇게 꺠끗해졌지요.

 

 

 

 

 

 

일단 보호필름의 부착면 스티커만 뜯어낸후 노트북 화면에 부착한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 아티브북9 플러스는 화면표시부와 주변 베젤이 경계없이 평평한 하나의 윈도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름은 딱 13.3인치의 화면 표시 영역에 맞춰져 있어 부착시 흐트러지지 않게 밝은 곳에서 화면 경계선을 따라 잘 보고 붙여야 합니다.

 

 

 

 

 

 

 

'필름이 왜 이렇게 지저분하지?'하고 생각하실 분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필름의 부착면 반대면도 스티커로 보호필름이 입혀져 있습니다. 이걸 뜯어내 보겠습니다.

 

 

 

 

 

 


처음 부착하고 나서 생긴 기포는 손으로 살살 가장자리로 밀어내면 모두 빠지게 됩니다. 아래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필름이 13.3인치 화면부에 딱 맞게 재단됐기 때문에 잘 맞춰서 신중하게 붙여야 합니다.

 

 

 

 

 

필름 자체는 유광이고 지문이 많이 묻어나는 편입니다. 아티브북9 플러스의 화면 자체도 원래 유광이라 이 부분은 문제가 없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기준으로 만 오천원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타사 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며 품질도 괜찮고, 행사 기간중에는 두 장을 배송받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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