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노트3 네오 국내판은 ‘2.3GHz 쿼드코어’ 탑재

 


곧 시장에 나오는 삼성 갤럭시 노트3 네오의 국내 버전에는 2.3GHz급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자사 모바일 제품을 소개하는 3/4월호 카탈로그를 통해 국내판 갤럭시 노트3 네오 SM-N750S/K/L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모바일 CPU의 정확한 이름이 기재된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스냅드래곤 800 MSM8974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칩셋은 현재 갤럭시S4 LTE-A와 갤럭시 노트3에도 들어가는 동시대 최고 성능의 제품입니다. 


  원래 갤럭시 노트3 네오의 글로벌 버전은 1.3GHz 쿼드코어와 1.7GHz 듀얼코어로 구성한 엑시노스5260 헥사코어 프로세서가 들어가지만, 고급 제품의 경우 LTE-A 통신환경에 대응해야하는 국내 모바일 시장의 특성상 원칩으로 이 조건을 만족하면서 가장 안정성이 높은 해당 프로세서를 선택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삼성은 독일과 인도 등 일부 국가에서 갤럭시 노트3 네오의 대리점 판매가를 갤럭시 노트3의 현지 구매가보다 약간 높거나 비슷하게 책정하는 등 두 제품간 엄연한 하드웨어 사양차가 있음에도 비슷한 가격대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동일한 가격정책을 펼칠 경우 국내판은 제품 사이의 핵심이 되는 프로세서 사양까지 동일하기 때문에 일단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3 네오의 사양은 5.5인치 HD(1280 x 720) 슈퍼AMOLED 디스플레이와 2GB 램, 16GB 내장메모리, 800만 화소 카메라+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블루투스 4.0, 3,100mAh 배터리 등이며, 기본 안드로이드 버전은 4.3 젤리빈입니다. 




source 삼성전자 카탈로그(모바일 3,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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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언팩 2014]삼성전자, 갤럭시S5 발표 ‘기본으로 돌아가자’

 


삼성전자는 우리 시각으로 24일 새벽 MWC 2014 행사 기간중 자사 삼성 언팩 2014를 통해 갤럭시S5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소비자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들을 보고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것이 이번 신제품 기획의 모토라고 합니다. 



갤럭시S5 골드색상. 측면 테두리까지 금색인 것이 특징이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비상했던 각종 루머와 기대치에 비해 현실은 생각보다 담담했습니다. 갤럭시S5에 대한 각종 루머 가운데 들어 맞지 않은 실패한 정보는 그 신빙성에 따라 몇 단계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지문 인식 대신 들어갈 것이라는 ‘홍채 인식’ 기능이나 ‘풀 메탈 바디’ 같은 경우는 당장 이번 세대에서 기대하기 힘든 가능성이 낮은 것들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WQHD(2560 x 1440)로 높아질 수도 있다는 루머는 꽤 신빙성이 있었으나, 이 역시 당장 이번 버전의(?) 갤럭시S5로는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이 밖에도 기존 제품 대비 더 좁아진 베젤과 얇고-가벼운 외관, 3GB 램(갤럭시S4와 동일한 2GB 램 탑재) 등은 거의 당연하다시피 했으나 의외로 빗겨나간 것들로 볼 수 있습니다. 동시대 최고사양을 보장했던 플래그쉽 갤럭시S 시리즈의 기존 가치가 사용편의성과 UX로 옮겨갔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투박하지만 사연있어 보이는 외관 디자인"


발표를 기다린 전세계 수많은 팬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하나된 마음으로 갤럭시S5의 외관 디자인을 향한 회의를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모니터 화면을 통해 렌더링 사진으로 보는 것은 실제품이 주는 질감과 전체적인 조화, 만듬새 같은 세부적인 느낌을 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절반의 평가 밖에는 안되지만, 확실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가장 많은 얘기가 나오는 부분은 단연 구멍 송송난 후면 커버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 시절부터 한시라도 심심할새라 부지런히 후면 커버에 이것도 넣어보고, 저것도 넣어보고 많은 시도를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가장 최근에 선보인 것이 박음질 효과까지 넣은 가짜 가죽 디자인인데, 이게 여기저기서 호평을 받으면서 ‘플라스틱 장인’이라는 이름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 과유불급인지 기존 커버에 박음질을 빼고 자잘한 구멍을 냈을 뿐인데(좀 많이), 사람들의 입가에 미소는 싸늘하게 식어버렸습니다.  



논란이 많은 후면 패턴과 정교함이 돋보이는 후면 카메라, 센서부


일단 사진빨은 절망의 나락 수준이라는 것을 이미 많은 분들이 언급하였고, 또 여기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술전문 칼럼니스트가 한 장의 사진으로 명쾌하게 평가했기 때문에 실물을 보기 전까지는 구멍들에 대해서는 판단을 뒤로하려 합니다. 사실, 유독 이번 갤럭시S5가 플래그쉽 답지 않아보이는 이유는 갤럭시S3부터 꾸준히 비슷한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는 피로와 전작에 비해 많이 둔탁해진 모습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갤럭시S3에서 S4로 바뀔 당시 디스플레이 크기는 4.8인치에서 5인치로 0.2인치 늘어났지만 가로, 세로 규격은 136.6 x 70.6mm에서 136.6 x 69.8mm으로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화면 주면의 베젤면적을 극적으로 줄인 결과인데요. 반면, 갤럭시S5의 경우 S4에서 다시 화면이 1인치 커졌지만 전면 규격은 142.0 x 72.5mm으로 많이 커졌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선 여유롭게 본다면 갤럭시S5는 방수, 방진 기능을 기본 탑재했다는 점입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의 강력한 특징중 하나를 국민폰에 담는 강력한 펀치인 듯 싶습니다. 이를 감안했을 때 8.1mm 두께와 145g대의 무게는 오히려 굉장히 잘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투박해진 모습에 대한 충격이 가신 것은 아닙니다. 



"갤럭시S 시절 기본으로 돌아간 색상 조합"



갤럭시S4(왼쪽)과 갤럭시S5(오른쪽) 비교사진. 갤럭시S5는 앞면이 검정색이다


외관 디자인 얘기를 조금 더 하겠습니다. 사실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말이 썩 잘 이해되지 않는데 마치 이전 세대의 제품은 기본에 충실하지 않았다는 삐딱한 울림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외관 디자이 요소 가운데 이번에 확실히 ‘기본으로’ 돌아간 것이 있습니다. 바로 색상조합니다. 삼성은 아이폰3G처럼 갤럭시S 시절에는 후면 커버 색상을 다양하게 해도 앞면 만은 까맣게 유지했습니다. 갤럭시S는 처음 어두운 파랑색으로 출시됐고 이어 흰색과 분홍색이 추가됐으나 세 가지 색상 모두 앞면은 검정이었습니다(이후 시간이 흘러 전후면이 모두 하얀 버전이 나오긴 했습니다). 그러다가 갤럭시S2부터 앞뒷면 색상을 통일하기 시작했고, 3세대와 4세대 모델에 와선 다양한 색상 옵션의 꽃을 피웠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이번에 다시 흰색 모델을 제외하곤 금색과 파랑 모델은 후면커버만 달리했을 뿐 앞면은 검정입니다. 기본으로 돌아갔습니다. 



"더 탄탄하고, 정교해진 기본기"


카메라 기능의 치밀한 개선이 돋보여 미래의 소비자를 카메라 볼 줄 알게 만드는 탄탄함을 보여줬습니다. 기본사양을 보면 기존 제품과 비교해 센서가 약간 더 커졌고, 화소수는 후면 1600만, 전면은 200만입니다. 4K 30프레임 동영상 촬영에도 적용할 수 있는 HDR 모드를 추가했고, 아웃 포커싱 기능과 최신 DSLR에 들어가는 위상차 AF 기능을 탑재해 0.3초대의 빠른 오토 포커싱이 가능케 한 기능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S5 흰색. 검정과 흰색 모델만이 앞뒷면이 같은 색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두 센서 형제 가운데 지문인식 센서는 홈 버튼에 탑재되어 손가락은 천천히 쓸어 내리는 방식으로 모바일 결제 등에 이용됩니다. 다른 하나인 심박수 측정 센서는 말 그대로 사용자의 심박수를 측정하는 센서로 S헬스 3.0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어2 시리즈와 기어 피트에도 들어있는 이 센서는 사실 지금은 그렇게 특별할 것은 없지만 앞으로 서드파티 앱의 상상력 넘치는 뒷받침을 기대해볼 만 합니다. 


  이 외에도 소소함으로 작은 놀라움을 준 기능들이 있습니다. 우선, 와이파이와 LTE-A 연결을 융합해 순간적으로 데이터 다운로드 속도를 증가시키는 ‘다운로드 부스터’ 기능이 그렇고, 배터리 지속시간은 극적으로 최대화하는 ‘울트라 파워 절감’ 모드도 있습니다. 이 모드로 기본 설정을 하면 모든 인터페이스를 흑백으로 전환하며 통화와 관련된 서비스 외에는 대부분 비활성화하여 10% 잔량으로도 최대 24시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사생활 모드와 키즈 모드도 새로 추가됐습니다.


  글로벌 기본 모델에 탑재된 프로세서는 2.5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801 MSM8974-AC입니다. 한편, 삼성전자 블로그 삼성투모로우는 역대 갤럭시S 시리즈를 비교하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갤럭시S5의 CPU란에 쿼드코어 말고도 2.1GHz 옥타코어 프로세서도 함께 기재해 국가별로 엑시노스5 옥타의 변형버전이 탑재된 모델이 출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건 아니야…뭔가 더 있을거야. 이럴리 없어"


오늘을 위해 삼성이 준비한 것은 이미 모두 나왔지만, 외관 디자인의 충격여파가 많이 큰 듯 ‘설마, 진짜는 따로 있을거야’ 하는 소리가 하루종일 계속 됐습니다. 갤럭시S5의 출시는 4월로 예정되어 있는데, 실제 발매되어 사용자들의 좋은 평가가 나오기 전까지는 뭔가 상위 파생모델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계속될 듯 싶습니다.


  같은 날 공개된 소니의 엑스페리아 Z2와 하드웨어 사양을 단순 비교 했을 때 갤럭시S5가 몇몇 밀리는 부분이 있는 점도 상당히 의외인데 그렇다고 해서 삼성이 최고 사양에 대한 집착을 쉽게 버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세서와 디스플레이 등 주요사양이 되는 각종 차세대 부품은 하반기가 되어 본격 출시될터라 2014년 상반기는 삼성뿐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에게도 플래그쉽 스마트폰 신제품을 내기에 다소 애매한 시기입니다. 어쩌면 이번에도 갤럭시S2 LTE나 갤럭시S4 LTE-A 같은 갤럭시S5식 뒷통수 모델이 나올지도 모를일 입니다. 




source 삼성모바일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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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스킨 아이폰5/5S용 슬라이더 케이스 사용기

 


*본 사용기는 에누리 체험단 행사를 통해 지급된 제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요즘 보면 많은 분들이 배터리 커버 일체형에 카드 수납도 되는 지갑 형태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쓰고 있습니다. 반면, 아이폰의 경우 화면 크기가 작고, 배터리가 일체형이기 때문에 화면을 덮는 형태의 케이스는 별로 인기가 없는 듯 한데요. 주로 제품 전체가 쏙 들어가게 씌우는 형태의 케이스가 많아서 별도로 수납 공간을 마련한 제품이라면 대부분 뒷면에 이 기능을 두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디자인 스킨이 선보인 아이폰5/5S용 슬라이더 케이스의 경우 본체를 감싸는 케이스 외에 후면에 슬라이드 커버를 부착해 별도로 카드를 보관할 수 있도록한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슬라이더 케이스는 총 10가지 후면 커버 색상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앞면과 옆면에 보이는 기본 케이스는 후면 커버 색상에 관계없이 모두 진회색입니다. 어떤 색상을 선택할지, 중간에 민트색과 라임색상도 약간 고민해봤지만, 후면이 유광 플라스틱이라 스크래치가 잘 보이는 것이 싫어서 하얀 아이폰에 가장 무난한 하얀색을 선택했습니다.




제품 상자의 뒷면에는 슬라이드 기능과 카드를 넣는 방법을 담은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바코드와 가격도 적혀있는데 정가는 3만 2,000원입니다. 공식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동일 제품의 실구매가는 2만 원대이기 때문에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제품 만듦새를 비롯한 전반적인 품질을 감안하면 아주 비싼 가격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후면 커버는 유광의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가장 자리에서부터 가운데로 볼록하게 모이는 곡면 형태라 평평한 곳에 제품의 뒷면을 대고 올려놓으면 빙글빙글 돌릴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제품을 쥐었을 때 볼록한 후면이 손바닥에 닿는 느낌이 괜찮습니다. 대신 자잘한 스크래치도 가운데 부분에 주로 생깁니다. 색상은 아이폰5 본체보다 약간 더 밝은 흰색입니다.




케이스는 우레탄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안쪽에 있는 복잡한 그림은 충격 완화용 특수 패턴이라는 것이 제조사의 설명입니다. 생김새만 보면 고무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 실제로 만져보면 아주 딱딱한 재질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폰을 다소 빡빡하게 잡는 느낌입니다. 케이스의 변형 폭이 크지 않다보니 처음에 요령없이 아이폰을 케이스에서 분리할 때는 케이스가 아니라 마치 아이폰이 휘어져서 부러져 버릴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후에 알았지만 카메라 구멍 부분에 손가락을 넣어 아이폰을 밀어주듯 앞에서 잡아당기면 쏙하고 잘 빠집니다. 




후면 커버는 아래에서 위로 들어올려지는 형태입니다. 이를 제품 전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밑면에는 스피커, 라이트닝 케이블 단자, 헤드폰잭 부분의 구멍이 따로따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케이스에 수납공간용 커버가 더해져 상당히 두툼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본연의 충격 보호기능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헤드폰잭 부분의 구멍은 아주 크기 때문에 당연히 애플 번들 이어팟은 넉넉하게 끼울 수 있고, 




이렇게 서드파티 제품의 굵직한 이어폰 플러그도 잘 들어갑니다. 




상단에는 전원/슬립버튼이 있습니다. 사진은 마치 버튼 주변에 크롬 테두리가 씌워진 것처럼 나와버렸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좌측면에는 잠금버튼을 위한 넉넉한 사각형 구멍과 볼륨버튼이 있습니다. 




옆에서 보면 케이스가 상당히 두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더는 저 정도가 최대로 올렸을 때 입니다. 닫은 상태에서의 고정상태에 괜찮기 때문에 잘못해서 슬라이더가 제 스스로 밀려 올려간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수납 공간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카드 한 장입니다. 카드도 이 안에 들어가면 자유롭게 움직일 공간은 못 되는데 약간의 틈은 있어서 슬라이더를 내리고 제품을 흔들면 딸깍딸깍 안에서 카드가 노는 소리가 들립니다. 제조사는 카드를 넣을 때 앞면 회로 부분이 아래 방향을 향하도록 수납해야 교통요금 지불 등 이용시에 인식률이 높다고 설명합니다. 




카드보다 더 얇고 작은 것은 모두 보관할 수 있습니다. 비상금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 케이스의 최대 강점은 역시나 편리한 교통요금 결제에 있습니다. 개찰구 3m 앞에서 지갑을 꺼내지 않아도 걸어오던 속도 그대로 아이폰만 대고 지나가면 되는 소소한 편리함에 눈을 뜨게 해준달까요. 모든 아이폰용 케이스가 그렇듯 순정상태의 미려함을 가리고 케이스의 편리한 수납 기능을 이용해볼 용의가 있다면 고려해볼 만한 제품입니다. 


  시장에 여러가지 카드 케이스가 많이 나와있긴 하지만 기존 제품은 케이스 본연의 제품 보호 기능이 좀 떨어지거나 아니면 카드가 외부에 노출되는 형태의 디자인인 경우가 많아서 카드 수납 기능과 동시에 아이폰과 카드 보호가 동시 되는 케이스로는 이 슬라이더 제품은 상당히 우수한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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