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15 갤럭시 노트 8.4’ 예상 디자인

 

  메탈 프레임 디자인을 적용한 ‘2015 갤럭시 노트 8.4’ 가상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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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하이엔드 워크맨 NWZ-A10 등 신제품 3종 유출

 

  오는 3일 IFA 2014 행사에 맞춰 발표될 예정인 소니의 하이엔드 오디오 신제품 3종이 중국 소니스타일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유출됐습니다. 중국 소니스타일은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자사 홈페이지 메인을 통해 신제품 3종에 대한 티져 사전을 게재했는데요. 발표일에 공개할 완전한 사진까지 하루하루 그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려한 것이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한 네티즌이 이 티져 이미지 파일 주소의 규칙성을 파악한 후 가장 마지막날 공개될 예정이던 사진을 찾아 미리 밝혀내고야 말았습니다. 우선, 워크맨 MP3플레이어 신제품 NWZ-A10 시리즈가 출시될 예정이며, 왼쪽은 새 커널형 이어폰 XBA-Z5, 그리고 중간 제품은 아직 알려진 바는 없지만 새 플래그쉽 헤드폰으로 추정됩니다.

 

  이 가운데 무브플레이어에서도 출시 예정 소식을 전한 바 있는 워크맨 NWZ-A10 시리즈의 경우 500MHz급 프로세서가 탑재된, 非안드로이드 기반의 순수 MP3플레이어입니다. 마이크로SD 슬롯이 달려있고, 블루투스 3.0과 aptX 기능을 지원하며 노이즈 캔슬링은 빠졌습니다. 국내의 경우 16GB 메모리가 들어간 NWZ-A15와 최대 64GB를 지원하는 NWZ-A17, 두 가지 모델이 발매될 예정입니다. 색상은 검정과 은색 두 가지로 예상됩니다.

 

 

 

source 루리웹, 중국 소니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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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USB 스틱형 MP3플레이어 T70 출시예정

 

  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아스텔앤컨의 판매호조로 아이리버는 최근 반기보고를 통해 5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한 사실을 알렸습니다. SK텔레콤의 인수로 앞으로 더 큰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아이리버는 신제품 MP3플레이어 T70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리버가 선보이는 T시리즈는 전통적으로 USB 커넥터가 내장된 스틱형태의 MP3플레이어입니다.

 

  이 제품의 국내 전자파인증은 이달 21일에 끝났지만, 이미 지난 4월 11일 베트남 웹사이트인 IDO를 통해 해당 제품 사진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사진 모서리에 MP3 디자인 컨셉이라는 문구가 있어 정확히 양산형과 동일한 형태인지는 알 수 없지만 대강 이전 T8, T9 등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같은 글에는 추억의 E시리즈 최신작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델명은 E500이며 아직 국내 전자파인증 목록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 것으로 보아 출시여부가 불투명합니다.

 

 

 

 

source 국립전파연구원, 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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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uper-slim laptop design concept…possibility for ‘ATIV Book S’?

 

삼성 초박형 노트북 디자인 컨셉…‘아티브북S’도 나올까?   Translated by DRNNE

 

 

  While IFA show 2014 is coming up after a week, some electronic companies have been unpacking their strategic products one by one which are going to be exhibited at the IFA show. Meanwhile, Samsung Electronics is expected to introduce their brand new mobile devices such as Galaxy Note 4, Gear 3, and Gear VR at the show. In camera field, there is possibility that Samsung Electronics will show its first flagship mirrorless camera, NX1. On the other hand, there is no special news about Samsung PC and laptop. However, there is interesting pictures that raise our expectation for the new PC/laptop lineup of Samsung.

 

  The following laptop pictures are the laptop design ‘concepts’ that were applied for design patents this February and registered this June. The registration number of the first picture is 3007469150000 and that of the later one is 3007320910000. You can check these in KIPRIS website. The most typical feature of this concept design which can be found through the registered pictures is ‘super-thin’ design. First of all, the input terminals are arranged in the back part of laptop instead of the side part of it. According to the attached drawings, the product seems to be so thin that the product would be just a little thicker than USB input terminal. As the standard height of USB A is 4.5mm, it can be possible to design super-slim laptop thinner that 1cm.

 

 

 

  As registration date passed quite long time and the drawings like a real product are concluded in the open document, it is hard to expect that Samsung Electronics mass-produce the laptop applied to this design. However, we can get several hints for the next products by these concept designs. At first, leather-like upper part was applied to ATIV Book 9 Style and released this year already. Besides, we can see that Samsung Electronics has been concerning about arranging input terminals and hinge part of laptop. Also Samsung Electronics launched Galaxy Tab S lately which is applied to 10 inches high resolution AMOLED screen and made thinner and lighter. So there is much attention towards the ‘ATIV Book S’ which would be applied to leather-like upper part, input terminals arranged in back side, different hinge design, and high resolution AMOLED display.

 

 

 

source KIPRIS(3007469150000, 30073209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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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초박형 노트북 디자인 컨셉…‘아티브북S’도 나올까?

 

 Also in English, Samsung, super-slim laptop design concept…possibility for ‘ATIV Book S’? 

 

 

  IFA 2014 행사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기업들은 이번 행사에서 전시할 전략 제품을 하나씩 공개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의 경우 갤럭시 노트4와 기어3, 기어 VR 등을 자사 모바일 신제품으로 소개할 예정이며, 카메라 분야에서는 첫 플래그쉽 미러리스 NX1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습니다. 반면, PC/노트북 분야는 아직 별다른 소식이 없는데, 삼성이 이 부문에서도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길 기대하며 여기 그와 관련한 한 가지 흥미로운 사진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노트북 사진은 삼성전자가 지난 해 말 디자인 특허를 출원하여 올해 2월과 6월경에 등록을 마친 ‘노트북 디자인 컨셉’입니다(각각의 등록번호는 3007469150000과 3007320910000이며 키프리스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고전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이 컨셉의 가장 큰 특징은 ‘초박형 디자인’이라는 점입니다. 우선 자판이 있는 하판과 화면이 달린 상판이 폴더 모양으로 결합한 기본적인 노트북 형태는 유지한 채 각종 입력 단자를 제품의 측면이 아닌 등쪽으로 옮겼습니다. 첨부된 도면에 따르면, 대신 제품의 전체적인 두께도 상하판 모두를 더해 USB 단자보다 약간 더 두꺼운 수준으로 얇습니다. USB 타입A의 세로 규격이 4.5mm 수준이기 때문에 이 디자인 컨셉 대로라면 상하판 다 해서 1cm 이하의 초박형 노트북을 디자인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이 됩니다.

 

 

  특허 출원일이 꽤 지났고, 이렇게 공고전문 안에 실제품 같은 참고도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삼성이 실제 양산을 염두한 디자인일 가능성은 없지만 이런 컨셉 디자인을 통해 차기 제품에 대한 몇 가지 힌트는 얻을 수 있습니다. 일단, 가죽 느낌의 상판은 아티브북9 스타일에 실제 적용되어 올해 시판된바 있고, 다른 무엇보다도 삼성이 노트북 두께를 줄이기 위해 상하판을 잇는 경첩 부분과 각종 단자처리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세계 첫 10인치대 고해상도 아몰레드 화면을 태블릿에 적용하고 제품 두께와 무게를 줄인 ‘갤럭시탭S’를 선보인 바 있는데, 이와 비슷한 형태로 앞으로 노트북 시리즈의 ‘아티브북S’를 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source 특허정보넷 키프리스(등록번호 3007469150000, 3007320910000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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