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쿡앤쇼(qook&show) 대신에 올레(olleh)?

KT가 몇몇 서비스의 명칭을 '올레(olleh)'로 변경하고 있어 통합이미지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KT는 지난 5월 광화문 사옥 1층에 마련한 복합문화공간을 '올레 스퀘어(olleh square)'로 이름붙인데 이어, 기존에 '쿡앤쇼존(qook&show zone)'으로 부르던 무선랜 제공 지역의 명칭을 '올레 와이파이존(olleh wifi zone)'로 변경했습니다.

이 같은 변화는 KT로 출시되는 휴대폰 단말기 광고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들어간 구글 넥서스원의 TV광고에도 '쇼(show)'가 아닌 올레가 등장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광고의 말미에 등장하는 새로운 O 로고를 두고 일부에서는 KT 단말기에 적용될 새로운 로고가 아니냐는 추측도 있습니다.

실제로 브랜드가 리뉴얼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떤 것으로 바뀌든 쇼옴니아하면 떠오르는 쿡앤쇼 로고보다는 좋겠죠.


via Cetizen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MOVEPLAYE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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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7월 발매 넥서스원은 AMOLED가 아닌 SLCD 탑재

KT가 7월부터 일반 대리점에서 판매하는 넥서스원에 AMOLED가 아닌 소니의 Super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폰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4천대 분량의 넥서스원은 6월 생산분이라 AMOLED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HTC가 제공한 SLCD와 AMOLED 주요사양 비교표에 따르면 SLCD는 AMOLED과 비교해 명암비는 다소 떨어지지만 소모전력 효율과 가독성은 오히려 더 좋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쌍둥이 제품이자 SKT로 출시된 HTC 디자이어 역시 동일한 내용의 의견조율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4천대 한정판과 일반판 사이의 의도하지 않은 차이가 생기게 되었는데, 좀 있으면 중고시장에서도 한정판, 일반판으로 나뉘어서 거래될지도 모르겠습니다.

source 쇼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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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구글 넥서스원 21일 예약판매

KT가 21일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폰스토어를 통해 구글 넥서스원을 예약판매를 시작합니다. 총 4,000대 한정이며 배송은 7월부터 진행됩니다. 출고가는 699,600원이에 2년 약정기준으로 월 45,000원의 i-라이트/토크 요금제를 선택할시 기기값 150,000원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품사양은 해외버전과 거의 동일하고 16GB 마이크로SD를 기본제공합니다. 또,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버전이 탑재와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 검색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년 약정 기준     i-슬림/틴   i-라이트/토크       i-미디엄        i-스페셜     i-프리미엄
 기본료(월)  35,000원  45,000원   65,000원   79,000원  95,000원
 구글 넥서스원  구입가 282,000원  구입가 150,000원  구입가 18,000원  구입가 0원  구입가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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