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도 생소한 CMPC, 어디까지 왔나?

국내에서는 아직 CMPC에 대한 인지도가 높지않습니다. Classmate PC의 약자인 CMPC는 주로 인텔에서 개발하는 제품으로 학교, 학원가의 학생과 어린이를 대상으로하며 학습의 편의를 위한 전자교과서나 넷북 등의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몇몇 업체들이 국내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CMPC는 넷북과 크게 다르지 않은 3세대 CMPC로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8~9인치대가 주를 이루며 대부분 WSVGA(1024 x 600)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지난 6월부터는 대우루컴즈가 루키드 C920과 루키드 C900 제품을 국내시장에 유통하기 시작했습니다. 빌립의 경우도 최근에 신제품 MID/CMPC 제품으로 빌립DUO를 공개했습니다. 아직 빌립DUO에 대한 자세한 사양정보는 나오지 않았지만, CPU의 경우 인텔 아톰프로세서 1.6Ghz(N270)이며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CMPC의 가격은 대개 60~70만원선으로 대우루컴즈의 제품의 경우도 이에 속하며 빌립DUO도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source 대우루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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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톰 외국에선 이렇게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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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보레 캡티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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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펠 앤태라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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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덴 캡티바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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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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