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현대 Genesis VS 렉서스 GS

[Podcast] 현대 Genesis VS 렉서스 GS
- Genesis와 GS, 충돌시험비교
- Genesis와 GS, CM

*RSS로 팟캐스트 구독하기



신고

AUTOBILD) E-Class, GS를 막아라


최근 렉서스가 세계시장에서 벤츠, BMW와 함께 주요 고급브랜드로 떠오르자 많은 회사들이 견제에 나서고 있습니다. 실제 국내에서도 렉서스는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AUTO BILD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그래픽 사진을 내놓았습니다. 그것은 최근에 F/L(부분변경, 일반적으로 F/L이 진행된 후 풀체인지 된다)이 된 벤츠의 E-Class 후속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실제는 아니고 종종 잡지사가 어떤차의 후속을 추측해 그래픽으로 만드는 사진의 하나로 대부분 그 시기의 트랜드를 반영합니다)

벤츠의 굴욕이라 붙여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렉서스와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게 특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헤드라이트가 벤츠의 고전적인 원형태의 트윈램프가 아니라 렉서스 GS를 연상시키는 각이 들어간 모습입니다. 아래 범퍼쪽은 GS와 거의 디자인이 같은 것으로 보아 AUTOBILD가 GS를 생각해 만든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래픽사진(예상)에 따르면 새로운 E-Class의 뒷모습은 GS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공격적입니다. 기존의 부드럽고 고풍스러운 이미지를 많이 낮춘 모습입니다.

> 이렇게 AUTOBILD에선 렉서스와 비슷한 E-Class를 예상했습니다. 물론 저 사진대로 출시될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어느새 자동차시장에서 최고급의 이미지로 부상한 렉서스의 위력을 보게되었습니다.
신고

100년 일본 자동차 COPY 역사…



별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이런의견이 있으면 저런의견이 있는 법이고.. 이번 글 또한 딱 '이거다' 할 수는 없지만 이런측면에서 일본자동차를 보는 시각도 있다는 것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내용은 기사, 직접의견 등 사실을 기반으로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COPY는 흔희 중국산의 짝퉁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도의 준비와 전략으로 자체적인 힘을 기울이지 않고 다른차를 기반으로 쉽게쉽게 제작하여 상대편을 넘어서는 것을 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hen Toyota launched its Lexus luxury car brand a decade ago it made no secret that it had Mercedes in it sights.    

- 토요타가 Lexus를 런칭했을때 벤츠를 베낀것은 비밀도 아니었다. (실제로 Lexus는 Benz를 타겟으로 만들어진 전략적 브랜드였습니다. 초기에는 Benz의 카피차라는 소리를 들으며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싼맛에 살 수 있는 고급차로 그 품질은 인정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en years later, the Japanese are sending in the clones with increasing frequency.

It's not just the expensive models which European makers accuse Japan of copying. Consider, for example, the headlights on the latest Toyota Tarago. Now picture those of the Peugeot 206. Look familiar? Looks as if they should share the same part number.

-토요타 Tarago, 푸조 206 어때? 비슷하지? 마치 같은 part number를 공유하듯이.

Daihatsu has also built a miniature Hummer and, bizzarely, called it the Naked. And in 1999 at the same show, Mitsubishi took the wraps off a car that, if you squinted, you would swear blind was a new Mini.

-다이하쯔는 또한 Hummer의 미니어쳐 모델을 만들고 엽기적이게도 Naked(나체)라는 이름을 붙였다.

What about the "teardrops" on the headlights on latest batch of Hondas, such as the HR-V, Odyssey and the new Integra? A hint of BMW 3 Series perhaps? The tailights on the HR-V have a remarkable resemblance to the Volvo 850 wagon's.

-혼다의 HR-V, Odyssey, new Integra는 BMW 3시리즈에서 힌트를 얻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rom a distance, Toyota's square-shaped MR2 looks like a Porsche Boxster.

The original Toyota Celica was so inspired by the Ford Mustang of the era that today's enthusiasts call it the "Mustang Celica".

-멀리서 보면 토요타의 MR-2는 포르쉐 Boxter를 닮았다. 셀리카는 Mustang에서 영감을 받았다.

Now, even after 10 years, Lexus still hasn't broken its clone-like mould. The latest Lexus LS430 has the sillouette of the superseded Mercedes S Class and a headlight theme borrowed from the new S Class.

- 10년이 흘렀지만 Lexus는 여전히 베끼기를 멈추지 않는다.


When the covers came off the fourth generation Lexus at the Detroit Motor Show two years ago, Mercedes-Benz broke its corporate silence over what it called "Japanese copycat cars" but stopped short of calling it plagiarism.

"People explain to us it is really an honour to have someone copy our cars, but I don't think we see it that way any more," said Harald Leschke, the head of design at Mercedes-Benz. "I think it is quite obvious that they admire the design, then try to do it their way. I'm sure in some industries this sort of thing is not legal.

"What surprises us most is that [Lexus] are prepared to do it, in public, and that customers are prepared to buy their copycat cars."

- "사람들은 우리차를 베끼는것은 영광스런 일이라고 하지만 난 더이상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벤츠의 디자인 실장 "더욱 놀라운것은 Lexus는 불법적인 copy가 준비되어있고 고객들은 그 베낀차량을 살 준비가 되었다는 것"

"I think it's fair to say all their cars have been influenced by someone else's models," he said. "They don't have a history so they have to copy someone else's."

-" 내 생각에는 Lexus는 모든 종류의 차량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게 옳겠지. 그들은 역사가 없으니 남의 것을 베낄 수 밖에 없다 "

Industry experts argue that a flagship Lexus made sense when it was considerably cheaper than the German benchmarks. But now that it is priced the same, there's less incentive to drive an imitation. Nevertheless, Europe's car maker have now become so concerned about Japan's sincere forms of flattery that they are wary of showing concept cars of future models.

Porsche, for example, has deliberately not shown "design studies" of its Cayenne off-roader because it fears a Japanese maker will be able to release its interpretation just as Porsche unveils the real thing.

- 포르쉐는 카이엔의 디자인 스케치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왜냐하면 포르쉐의 차량 공개와 동시에 일본이 같은 것은 공개하는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With computers and so much new design technology, development times of new models has greatly reduced," says Porsche Cars Australia marketing manager, Michael Bartsch. "If we show a car three years before it is due to come out, someone else can have a copycat car out about the same time.

"While it's very flattering that certain companies see you as a benchmark it is a form of flattery we quite frankly could do without."

- "컴퓨터로 인해 새로운 모델을 디자인하는 시간은 매우 짧아졌다."Porsche 호주 마케팅 매니져, Michael Bartsch씨가 말했다.  "만약 우리가 자동차 시판 3년전에 디자인을 공개 한다면 누군가(일본을 의미함)는 베낀 디자인의 자동차를 우리와 같은 시기에 공개 할 수 있다"

So why does Japan do it? According to Drive's Japanese correspondent, Peter Lyon, an ex-pat Aussie who has lived there for the past 12 years, there are several reasons. At the core of the problem, he says, is Japan's conservative culture and the fact that Japanese car makers have less history from which to draw inspiration than their European counterparts.

-그렇다면 왜 일본은 카피를 하는가? 일본 Drive지 기고자 Peter Lyon씨는 그것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고 설명한다. 일본의 보수적인 문화와 일본 자동차 메이커의 짧은 역사를 이유로 들고 있다.

"The Japanese have a proverb which says, 'The nail that sticks out gets banged down'," Lyon says. "With 120 million-plus people crammed into an area roughly the size of NSW, the Japanese maintain the peace by choosing not to rock the boat.

- 일본 속담에 "튀어나온 못은 맞는다"라는게 있다. 1억2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New South Wales州 만한 크기의 땅에서 살고 있다. 일본인들은 평온한 상태를 유지 하길 원한다.

"In high school, they do not have debates and students are not encouraged to ask teachers questions. No-one challenges the political system or sends up the Imperial family.

"They do not like to point the finger, nor does their psyche promote constructive criticism. In this environment, world-beating design is all but non-existent."

- "고등학교에서 그들은 토론이 없고 학생들은 선생에게 질문을 하지도 않는다. 누구도 정치적인 시스템과 일왕가족에게 도전을 하지 않는다"

For example in Europe, Lyon says, designers style dresses to highlight a woman's curves; in Japan, the kimono suppresses curves and creates a single, monotone shape. Therefore European car stylists draw inspiration from art, philosophy, sculpture, architecture and the human form; Japanese designers package their cars in shapes that appeal to the lowest common denominator.

- 예를 들면 유럽에서 의상은 여인의 몸매를 두드러 지게 하지만 일본 키모노는 몸매를 숨기고 단순하고 한가지 형태만을 가진다.그러므로 유럽 자동차 스타일은 그들의 예술,철학,조각,건축물과 인간에서 기인하지만 일본의 디자이너는 대다수 사람에게 어필하는 디자인을 한다.

"Japanese women still are taught that a man's appearance is not as critical as his performance at work, as a kind of corporate warrior," says Lyon. "The stylists who pen today's cars are typical salarymen - monotone men with black hair, dark blue suits and white shirts."

- "일본의 디자인너들은 전형적인 셀러리맨이고 검은 머리에 진한 청색 양복과 하얀 셔츠의 단조로운 남자들이다"

The lack of history is also an Achilles heel. "Japan had no horse-and-carriage era. True, the nobility were transported in carriages for a time, but these wereimported or the designs were copied.

- 역사의 부족 또한 아킬레스건이다. "일본은 馬과 마차의 시대가 없었다. 일본귀족들이 마차를 이용한 시기가 있었지만 모두 수입되고 카피된것들 뿐이었다."

"So the country skipped a critical phase in its maturation process as a car stylist. Too often, designers took the easy option and borrowed looks from around the world."

- "그래서 일본은 자동차 스타일리스트의 성숙기를 그냥 지나쳐 버린것이다. 그래서 너무 자주 디자이너들은 세계에서 디자인을 빌려오게 되었다."


-아래는 최근에 출시한 도요타 하이랜더에 대한 한 커뮤니티의 의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mmm... let's add 1 part Forester, 1 part Outlander, 1 part Santa Fe, and 1 part RAV4.  Fold it all into a pan and bake for 30 minutes."

Voila!  The Santa Forlander.
음... 포레스터, 아웃랜더, 싼타페,RAV4의 한부분씩 가져와서 30분만
구우면 완성! 싼타 포렌더.

Looks like a Tribeca had s*x with a Hyundai Santa Fe.
트리베카가 현대 싼타페와 S*X를 했나보다.

Definately looks like a copy of the Hyundai.
확실히 현대의 카피로 보인다.

Eh, looks like a Santa Fe to me, almost exactly. Hyundai beat them to the punch on this one.
응, 확실히 싼타페로 보인다. 현대가 이번에는 토요타에게 펀치를 날렸구나.

Wow, I never thought I'd have to say this but, Toyota, Hyundai called, they want their Santa Fe back.
와우, 내가 이런말 할줄 몰랐지만 토요타! 현대가 싼타페를 돌려받길 원한다.



왼쪽 '다이하츠(일본) GINO' 오른쪽 'BMW(독일) mini'

거의 MINI의 복제품이라봐도 문제가 없는 다이하츠의 GINO. 하지만 반성없이 2007년인 아직까지 이 차종은 일본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아무런 라이센스도 없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LEXUS(일본) IS' 아래 'BMW(독일) 3시리즈'
3시리즈에 맞춰 LEXUS에서 IS를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이 둘은 마치 현대와 기아가 같은 베이스를 두고 차를 만드는 것처럼 그 크기나 형태가 똑같습니다. 과연 LEXUS가 투자한 개발 비용이 BMW와 같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은 자동차강국입니다. 도요타는 이제 세계 1위의 길을 걷게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출시하는 일본차의 상당수는 독일이나 프랑스 차를 베이스로 합니다. 일본다운 일본모습의 창의적인 자동차들이 나오길 바랍니다.
신고

렉서스의 미래모습?



현재 렉서스의 라인업은 Luxury sedans Luxury coupe Luxury Utility Vehicles Luxury Hybrid Vehicles 의 4분류로 구체적인 차종은 LS, GS, ES, IS, SC, LX, GX, RX, GS Hybrid, RX Hybrid 가 있습니다.

이처럼 여느 자동차 브랜드보다 고급스러운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렉서스에서 또 하나 관심을 가져볼 만한 것은 위의 차종드의 차세대를 열어줄 컨셉카 입니다. 차명도 럭셔리 하게;; LF시리즈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최근에 공개되었습니다. 같이 공개된 도요타 FT-HS의 렉서스 판이라고 봐도 무리가 아닐정도로 비슷한 컨셉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렉서스의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중의 하나인 RX의 차기 미래 컨셉입니다. 점점 더 육중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러디자인만 봐도 GS와 관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LF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차 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렉서스의 모델중 가장 튀게(?) 생긴 SC의 컨셉으로 보여집니다. 다른 모델들과 비슷한 페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시판중인 렉서스의 최고급 세단인 LS의 디자인을 그대로 가지고 오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파워를 가지고 있는 컨셉입니다. 8기통의 강력한 파워를 가진 하이브리드카입니다.

렉서스와 비슷하게 현대에서도 이러한 럭셔리 라인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곧 RX와 경쟁하게될 Veracruz가 첫 신호탄인 셈입니다. 이외에도 PO, VI, BH 등 2008년부터 만날 수 있습니다.

신고

'블로그소식 > 자동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이하츠가 좋아~  (0) 2007.01.22
렉서스의 미래모습?  (0) 2007.01.19
현대자동차 북아메리카 라인업…  (1) 2007.01.12
Colorful~ Variety~ 일본의 거리  (0) 2007.01.07

Hyundai 베라크루즈 vs Lexus RX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면 비교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