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2 단말기 사진 유출?

갤럭시S2(GT-I9100 혹은 GT-I9200)로 보이는 사진 한 장과 관련내용이 포털 뉴스란에 올라왔습니다. 현재 해당 기사는 삭제된 상태라 전문은 확인할 수 없지만 섬네일 사진과 몇 가지 사양정보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이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S2는 4.3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무게가 116g으로 기존 갤럭시S(121g)보다 가볍습니다. 또,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가 탑재됐으며 3.5세대 통신기술로 일컬어지는 HSPA+를 지원하는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함께 게재된 사진은 너무 작아서 뚜렷하진 않네요. 그래도 이 사진이 맞다면, 갤럭시S2의 외관 디자인은 얼마전 국내에 출시된 갤럭시S 호핀(Galaxy S Hoppin, SHW-M190S)과 비슷한 형태일 듯 싶습니다. 갤럭시S2는 우리 시각으로 오는 14일 오전 3시에 삼성 모바일 언팩트 행사를 통해 정식 공개될 예정입니다. 아래 관련 추천글도 참고해주세요.  

source '갤럭시S2' 네이버 검색 via Se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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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2 티저영상 공개

[업데이트] 티저영상중 단말기 사진이 살짝 드러난 장면을 캡쳐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자사 신제품 단말기 티징사이트인 삼성언팩트를 통해 갤럭시S 후속제품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두 번째 갤럭시S를 오는 2월 13일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 2011을 통해 정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티저영상에서는 뚜렷한 제품의 모습을 파악하기는 어려운데, 끝부분에 등장하는 실루엣을 보면 제품의 두께가 상당히 얇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갤럭시S가 9.9mm, 인퓨즈4G가 8.99mm인데 갤럭시S2 역시 8mm대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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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숙명" 갤럭시S 후속작 MWC 2011 발표예고

삼성전자는 티징 사이트인 '삼성 언팩트(Samsung Unpacked)'를 통해 갤럭시S의 후속제품을 다음달 개최되는 MWC 2011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고했습니다. 소문으로 돌고 있는 갤럭시S 후속제품의 사양은 오리온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4.3인치 슈퍼 AMOLED 플러스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NFC 지원 등 입니다. 지난해 IFA에서 갤럭시탭이 공개되기 이전에 먼저 티저 영상이 나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갤럭시S 후속제품의 터저 역시 '진화는 숙명'이라는 주제로 MWC 2011가 있기전인 다음달 1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날, 단말기 사진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source Samsungunpa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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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세느·아트릭스·아크 등 주요 스마트폰 출시예정

2011년 SK텔레콤의 스마트폰 라인업은 지난해보다도 더욱 화려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습니다. 당장 오는 14일부터 LG전자의 첫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2X(Optimus 2X, LG-SU660)의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가격은 올인원45 요금제 선택시 27만원, 올인원55 요금제 선택시 19만원 선으로 각 요금제별로 갤럭시S 보다 약 1~2만원 저렴합니다.

SK텔레콤은 자사 N스크린 서비스인 호핀(Hoppin)을 지원하는 스마트폰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이 제품의 이름은 퍼스널 미디어(Personal Media, SHW-M190S)폰으로 1GHz 허밍버드 프로세서, 512MB 램, 4인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 등 하드웨어 사양은 기존 갤럭시S와 동일합니다.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와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Xperica Arc) 역시 연내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됩니다. CES 2011 최고의 스마트폰인 아트릭스는 1GHz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GB 램, 4인치 QHD(960 x 540) LCD 디스플레이, 1930mAh 배터리 등 현존 최고사양의 스마트폰입니다. 엑스페리아 아크는 4.2인치 FWVGA(854 x 480) LCD 디스플레이와 810만 화소 AF카메라가 탑재된 제품이며, 가장 얇은 부분을 기준으로 두께가 8.7mm에 불과합니다.

이 밖에 아직 공개되지 않은 몇 가지 하이엔드 제품들도 있습니다. 우선, 오는 2월 MWC 2011에서 처음 공개되는 갤럭시S 후속모델 '세느(Seine, 코드명)'를 두고 하성민 SK텔레콤 총괄사장은 단독 런칭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베가의 후속제품으로 베가X를 LG유플러스와 KT를 통해서만 선보인 팬택 역시 SK텔레콤을 위한 후속모델을 따로 준비중입니다. 1.2GHz 프로세서와 DDR2 메모리, HSPA+ 를 지원하는 등 기본사양은 베가X보다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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