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2? X10 후속작 'Anzu' 사진유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달고 내년 1분기에 출시될 엑스페리아 X12으로 보이는 몇 장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현재 엑스페리아 X12는 코드명 'Anzu'로 개발되고 있으며 사진을 공개한
Xperia X10 Blog에 따르면 X12의 전면에는 4.3인치 디스플레이가 위치하며, 후면에 탑재된 카메라로 1080P 풀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 X10과 동일한 기능을 지원하지만 전반적인 성능이 크게 개선됐으며, HDMI 출력단자가 있고 갤럭시S 보다 얇은 두께(9.9mm 미만)가 특징이라고 합니다. 올해 4인치가 주류였던 플래그쉽 모델들이 내년에는 4.3인치로 커질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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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소니에릭슨 X10 미니 TV광고 온에어

SK텔레콤이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미니의 TV광고를 온에어 했습니다. X10 미니는 SK텔레콤이 디자이어 팝, 블랙베리 펄 3G 등과 함께 '미니 스마트폰군'으로 분류한 하반기 전략 보급형 모델입니다. 국내판 X10 미니는 안드로이드 2.1 버전을 적용하고 출시됐으며, 2.6인치 QVGA(320 x 240) TFT-LCD 디스플레이, 600MHz CPU가 탑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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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8 공식발표

소니에릭슨이 안드로이드OS 기반의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8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X8은 약 200유로(한화 약 30만원)에 공급되는 초저가형 스마트폰으로 기존 X10 미니와 유사한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디자인 역시 X10의 축소형처럼 생겼으며 흰색을 기본으로 후면에 그라디에이션 효과가 들어간 블랙, 핑크, 블루 등 총 4가지의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3인치 HVGA(320 x 480) TFT-LCD 디스플레이와 600Mhz 프로세서 등이 내장됐고 2GB 마이크로SD 기본제공과 함께 와이파이, 블루투스, 320만 화소 카메라, GPS 등을 지원합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에 관해서는 1.6 버전 내장에 차후 2.1 버전 업그레이드 혹은 2.1 버전 기본내장을 두고 현재 저울질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ource Sony Ericsson, Sony Ericsson Product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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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안드로이드 전략에 소니에릭슨 X10도 있다?

아이폰과 쇼옴니아를 필두로 이통사로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밝은 빛을 기대하고 있는 KT를 두고 SK텔레콤의 전략은 내년에 안드로이드에 집중하는 것으로 일찌감치 알려져 왔습니다. 그 첫 번째 떡밥이 될지도 모르는 흔적이 세티즌의 한 회원으로부터 발견됐는데요. T world의 휴대폰 모델명 검색에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X10은 4인치 WVGA(480 x 854)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안드로이드폰중 하나입니다. 현재 SK텔레콤이 모토롤라 드로이드를 주력 모델로 내세울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많지만, 꽉찬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을 구성할 경우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등 다른 주요 모델도 동시에 투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source T world via Ce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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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 서울서 통화권 이탈?


최근에 SKT를 통해 국내시장에 출시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관련 사용자 커뮤니티인 TodaysPPC MyMits에서는 엑스페리아의 전파수신율에 대한 문제로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의 글이 올라오고 the Project [Y]에서는 최근 이 같은 문제에 대한 경과를 정리했습니다. 이 블로그에 따르면 심한 경우 서울시내 한복판에서도 통화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기기 자체의 불량 문제는 아니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SKT나 소니에릭슨은 공식적인 반응은 나오지 않고있지만 일부에서는 망연동 테스트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어 이 문제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어떠한 조치가 내려질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via the Project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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