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첫날 온라인 예약 접수 1만 5000대 판매

KT가 애플 아이폰의 예약 접수를 시작한 어제 하루 동안의 판매가 1만 5,000대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쇼 온라인 폰스토어에서 접수된 예약건수만을 집계한 것으로 일부 오프라인 대리점과 애플 공식 스토어 프리스비의 예약건수는 포함되지 않아 실제 판매량은 이보다 더욱 높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오는 27일까지 일주일 예약기간의 총 판매량이 나오면 더욱 확실해지겠지만 첫날 판매량만으로도 일단 예약 대기자수가 상당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어제 아이폰의 예약 접수가 시작된 직후 KT가 내부에서 아이폰의 판매량을 10만대에서 최대 50만대까지 예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 스마트폰으로는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삼성전자의 T옴니아가 16만대 가량 판매된 것을 감안하면 KT가 아이폰 판매량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의 열기가 계속 지속될지 앞으로의 판매량이 SK텔레콤 등 경쟁 이통사와 업체들의 대응전략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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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5800 XpressMusic 출고가 55만원에 출시

노키아 5800 XpressMusic이 출고가 55만원으로 KT를 통해 국내시장에 출시됐습니다. 출고가 기준으로 삼성전자 T옴니아2가 92만4천원,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이 74만7천원, HTC 터치다이아몬드가 64만9천원인 등 경쟁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다소 저렴합니다. '태생이 버스폰인냐'하는 농담이 나올법하죠. 벌써 일부 오픈마켓에서는 쇼킹스폰서 2년 약정에 기기값 17만원대 지불조건도 올라왔네요. 여하튼, 가격면에서부터 충분히 인기를 끌만한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제품사양을 보면 심비안 S60 OS를 기반으로하고 해상도 nHD(640 x 480)의 3.2인치 1600만 컬러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달렸습니다. 크기는 111 x 51.7 x 15.5mm, 무게는 109g이며 WiFi, 블루투스 2.0를 지원하며 최대 16GB의 microSD가 인식됩니다. 후면에는 320만 화소 칼자이스 렌즈를 사용한 카메라가 위치하고 3.5mm 이어폰잭, 스테레오 스피커, 변환없는 MP3 파일재생을 지원합니다. 이 제품의 리뷰는 무브플레이어에서도 곧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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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5800 XpressMusic 이달 초 국내 출시

노키아의 풀터치 스마트폰 5800 XpressMusic이 이달 초순에 국내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최근 발행된 11월호 KT 쇼 단말기 카탈로그를 통해서 이달 내 출시가 알려졌고, 한국노키아와 KT 역시 보도를 통해 이달 내 출시를 확실시 했습니다. 특히, 강남 부근의 버스 정류장과 수도권 지하철 역 일부에서는 옥외광고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노키아 5800 XpressMusic은 음악재생에 특화된 풀터치 스마트폰으로, 지난해 초에 한국에 출시된 6210s 모델과 같이 음악파일을 자유롭게 넣을 수 있고 또, 저장한 음악파일을 자유롭게 벨소리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국내 휴대폰에 비해 미디어 감상의 자유도가 높고 음악특화 제품답게 미디어키가 별도 배치되어 MP3P와 같은 빠른 메뉴 접근이 가능합니다. 또, MP3, SpMidi, AAC, AAC+, eAAC+, WMA가 재생되며 3.5mm 이어폰잭과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됐습니다.

심비안 S60 OS를 기반으로하며 해상도 nHD(640 x 480)의 3.2인치 1600만 컬러 TFT-LCD 터치스크린, 15.5mm의 두께(111 x 51.7 x 15.5mm, 109g), 블루투스 2.0, microSDHC 인식, 후면에 320만 화소 칼자이스 렌즈를 사용한 카메라 정도를 핵심사양으로 볼 수 있습니다. 40~50만원대의 가격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약정 등의 추가 할인혜택이 제공될 경우 사실상 현재 시장에 출시된 많은 스마트폰 가운데 상당히 '저렴한' 가격대에 속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국내시장을 공략하는 노키아의 이번 제품은 6210s과 비교해 경쟁력이 높은 편입니다. 다소 고가격대에 판매되는 삼성전자 옴니아2 시리즈와의 가격경쟁력을 갖췄으며, 기존에 윈도우 모바일을 사용하면서 원활하지 못한 사용환경와 작은 컨트롤에 불편함을 느낀 사용자들에게는 심비안 OS 자체도 큰 장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6210s 모델의 프로모션과는 달리 한국노키아가 5800 XpressMusic의 마케팅을 다소 적극적으로 펼칠 것으로 보여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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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新 터치폰 3종 햅틱2G, 옴니아 라이트, 옴니아2 출시예정

삼성전자가 내달까지 새로운 애니콜 터치스크린폰 3종을 출시합니다. 최근에 업체간 2G 풀터치폰 경쟁이 붙으면서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이 잇달아 2G 풀터치폰의 출시계획을 밝혀왔습니다. 바로 SCH-B900가 일명 햅틱2G로 불리는 2G 풀터치폰으로, 3인치 WQVGA(400 x 24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GPS, T-DMB, G센서, 블루투스, 300만 화소 카메라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제품의 크기는 107.5 x 52 x 11.9mm고 무게는 93.5g입니다.

옴니아 라이트 SCH-M720/SCH-M7200은 LG전자의 인사이트폰 LG-KU2000 등 60~70만원대의 풀터치 스마트폰을 겨냥한 제품입니다. 햅틱2G와 마찬가지로 3인치 WQVGA(400 x 24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GPS, T-DMB, 블루투스, WiFi, DNSe, DLNA, 300만 화소 카메라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800MHz의 CPU가 탑재됐으며 DivX 파일의 재생이 가능하고 오피스 모바일, 원핑거줌, 햅틱UI 2.0, 스마트리더 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옴니아2 SCH-M710/M715는 3.7인치 1600만 컬러 WVGA(800 x 480) AM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2GB, 8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됐습니다. 기능적 특징은 GPS, T-DMB, 블루투스, WiFi, DNSe, DLNA, DivX 재생, 500만 화소 카메라 등이 있습니다. 제품의 크기와 무게는 17 x 59.8 x 13.4mm, 141g이며 후면의 색상은 레드와 블루의 두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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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모바일 프로젝터폰 애니콜 햅틱빔 SPH-W7900


휴대폰과 모바일 프로젝터의 결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삼성전자가 곧 국내시장에서 KTF를 통해 모바일 프로젝터폰, 애니콜 햅틱빔 SPH-W7900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 제품은 휴대폰에 저장된 동영상, 사진 등의 파일을 최대 50인치의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뭐, 이를 활용한 여러 상황이 연출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T-DMB나 동영상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제품사양을 보면 3.2인치 26만 컬러 WQVGA(400 x 240) AM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메모리의 경우 2GB의 microSD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제품의 크기는 112 x 56.3 x 17.25mm에 무게는 137g이고 후면에 5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습니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HSDPA, T-DMB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 햅틱빔에 탑재된 터치위즈 UI는 총 50여개의 위젯을 포함합니다. 아직 삼성전자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현재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햅틱빔의 무약정시 출고가를 보면 90만원대 중반으로 여느 햅틱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다소 비싼 편입니다. 다른사진은 아래 더보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ource 애니콜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빔 SPH-W7900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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