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브 브랜드 대거 폐지…'옙'도 '삼성'으로 통합

삼성전자는 현재 국내에서만 사용하고 있는 각종 서브 브랜드를 폐지하고 이를 '삼성(SAMSUNG)'으로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파브(TV)', '하우젠(에어콘/청소기)', '옙(MP3플레이어)', '블루(카메라)', 매직스테이션(데스크톱)'은 완전 폐지후 '삼성'으로 통합하며 '싱크마스터(모니터)', '지펠(냉장고/오븐/와인셀러)', '센스(노트북)'처럼 프리미엄 이미지로 안착한 브랜드만 그대로 사용한다는 계획입니다. 휴대폰의 경우 '애니콜'의 브랜드 가치가 상당하지만 스마트폰 시대에 들어서 '갤럭시'가 또 다른 서브 브랜드로 통하고 있기 때문에, 피쳐폰에서만 기존 브랜드를 유지합니다.

source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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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08] 삼성, 22인치와 7인치 듀얼액정 모니터 2263DX 발표


삼성전자가 메인 모니터 제품으로 2263DX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22인치에 7인치의 작은 액정이 부착된 형태이다. 삼성은 이 기술을 Ubisync(유비싱크)로 부르며 듀얼액정의 효율적인 사용면을 부각시키고 있다. 7인치 액정에 구글 등 웹브라우징을 한다던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등 일반적인 미디어 프로그램을 불러올 수도 있고 윈도의 Vista의 위젯만을 끌어올 수도 있따. 이 제품은 미국내 1월 출시하며 $549의 다소 높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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