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퍼트, 두 번째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아이덴티티 크론'

엔스퍼트는 일명 K패드로 불리는 기존 '아이덴티티 탭(Identity Tab)' E201 시리즈 보다 한 단계 높은 사양의 후속제품으로 '아이덴티티 크론(Identity Cron)' E301 태블릿을 선보였습니다. 엔스퍼트는 N스크린, 퍼스널 클라우드, 미디어 컨버전스 등을 이 제품의 주요 기능으로 내세우며, 연내 태블릿 50만대 판매라는 구체적인 목표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7인치 WSVGA(1024 x 600) TFT-LCD 디스플레이와 1GHz 허밍버드 프로세서, 512MB 램이 탑재됐고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버전이 적용됐습니다. 현재 구글마켓 인증이 진행되고 있으며, 차후 2.3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16GB 내장메모리와 500만 화소 AF카메라, 전면 VGA 카메라, 마이크로SD 슬롯, 마이크로 HDMI, 블루투스 2.1+EDR 등을 지원합니다. 50만원대 와이파이 모델이 먼저 출시되며 이후 와이브로 버전도 발매됩니다.

source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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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퍼트, '태블릿 홈 스마트폰' S200 출시예정

올해, IT 분야의 최대 키워드인 '스마트폰'과 '태블릿'. 하나의 제품에 이 두가지 명칭이 모두 들어있다면 얼마나 최첨단을(?) 달리는 제품일까요. 여기 이달 말 출시를 앞두고 있는 '태블릿 홈 스마트폰'이라 이름 붙여진 엔스퍼트의 신제품, S200이 있습니다. 아주 복잡한 명칭을 부여했지만, 간단히 말하면 S200은 인터넷 전화 단말기 즉, VoIP 기기입니다.

KT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분들 가운데 '아이리버 스타일' 단말기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쉽게 이해가 되실겁니다. 전화 송수신이 가능한 무선 단말기 외에 7인치 터치스크린 기기가 함께 있어서 영상 통화를 한다던가 동영상, 라디오, 와이파이 연결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방식이죠. S200은 그 7인치 터치스크린 기기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태블릿 형태로 바뀌면서 이젠 휴대까지도 가능해진 셈입니다. 정식출시까지 세부사항은 바뀔 수 있지만 아이덴티티 홈페이지에 개재된 S200의 사양은 7인치 WVGA(800 x 480) TFT-LCD 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1GHz 허밍버드 CPU, 512MB 램, 4GB 내장메모리 등 입니다. 또, 블루투스, 지상파DMB, HDMI, SD카드 슬롯 등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source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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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퍼트표 KT 태블릿은 E201로 낙점?

KT가 출시하는 첫 태블릿의 공급업체가 엔스퍼트인 것으로 일찌감치 알려졌는데요. 이젠 엔스퍼트가 그동안 선보인 여러 태블릿 가운데 정확히 어떤 모델이 공급되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달까지만 해도 인터넷전화 SoIP 기능을 겸한 S200이나 8인치 스마트패드 E220일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출시가 좀 더 가까워진 지금에 와서는 E201로 거의 확정시하는 분위기라 한번 하드웨어 사양이라도 훑어봅니다.

엔스퍼트의 단말기 브랜드인 아이덴티티에 올라온 사양정보를 보면 E201은 갤럭시S에 쓰인 것과 동일한 허밍버드 S5PC110 1GHz CPU와 512MB 램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7인치 WVGA 23만 컬러 TFT-LCD이며 안드로이드 2.1 버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SD카드 슬롯과 마이크로HDMI 단자가 위치하고, 블루투스, 와이파이, 3G 모두를 지원하는 단말기입니다. 문제는 '정말' 20만원대로 나오냐는 것인데 전 일단 약정가에 한 표를 걸겠습니다.
source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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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Talk] 그들은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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