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재팬이 선보인 4가지 색상의 Mplayer+


아이리버 재팬이 가장 인기있는 딸기, 바닐라, 라벤더, 블랙의 4가지 색상으로만 판매되는 Mplayer+를 출시했습니다. 국내에서는 Mplayer 시즌2라는 이름으로 출시됐기 때문에 크게 새로울 것은 없지만 이 Mplayer+는 내장메모리가 2GB로 큽니다. MP3, WMA 파일이 재생되고 배터리 연속시간은 9시간이며 제품의 크기는 44 x 39.5 x 30mm에 무게는 18g입니다. 일본에서는 Mplayer의 다양한 버전이 나오는 것을 보면 꽤 인기가 있는 것일까요? 가격은 5,980엔입니다.

source 아이리버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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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이텐, 아이리버 Mplayer 전용 거치대 판매


디자인 전문 쇼핑몰인 텐바이텐이 아이리버 Mplayer 전용 거치대를 판매하고 있다. 디즈니의 미키마우스 머리를 나타내는 Mplayer에 맞는 몸 형태의 거치대라서 더욱 눈에 띈다. 우레탄 재질의 이 액세서리는 78 x 75 x 38mm(34.1g)로 제품의 가운데는 USB 케이블을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고정이 가능하다. 제품의 색상은 핑크, 그린의 두가지이며 가격은 18,000원. >제품 정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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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 LED를 단 아이리버 Mplayer Eyes 출시


레인콤이 기존 Mplayer 제품에 10개의 LED를 단 아이리버 Mplayer Eyes를 출시했다. Mplayer Eyes는 44 x 39.5 x 30mm(20g)의 작은 크기로 핑크, 스카이 블루의 두 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MP3, WMA, ASF를 재생하며 배터리 지속시간은 약 9시간이다. 전면에 표시되는 10개의 LED 도트로 전원, 볼륨, 셔플재생 등의 다양한 기능을 표현한다. 제품의 가격은 1GB와 2GB가 각각 49,800원과 5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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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형 MP3P 디자인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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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조약돌 모양, 미키 마우스 형태의 MP3P 등. 최근 소비자들이 곡선형 디자인의 MP3P가 많이 출시되고 있다. 특히 아이리버의 Mplayer는 미키마우스의 모양 그대로 옮겨놓은 형태, 삼성 옙 S2는 최근 출시된 모델로 조약돌 모양의 가볍고 곡선형 디자인이 매끄러운 제품이다. 최근 들어 곡선형 디자인이 주목 받는 이유는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그립감, 우수한 사용감 등 쥐어서 편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S2의 경우 후면의 크롬 메탈이 고급스러우면서 주변과 동화되는 느낌을 연출해 준다. 이 같은 제품의 가격은 5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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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Mplayer 카무플라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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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재팬(iriver Japan)이 어제부터 '엠플레이어 카무플라주(Mplayer Camouflage)' 한정판의 예약접수를 받고 있다. 군복처럼 얼룩덜룩한 무늬를 의미하는 카무플라주 컨셉의 엠플레이어는 블랙, 핑크, 블루의 3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13,800엔으로 일반 엠플레이어와 비교해 다소 높은 가격이다. 아이리버 재팬은 지난 1월 500대 한정의 '엠플레이어 스와로브스키(Mplayer Swarovski)'도 출시한 바 있다. 연결; 아이리버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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