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자사 첫 번째 넷북 Endeavor Na01 mini 출시


엡손이 자사의 첫 번째 넷북인 Endeavor NA01을 일본시장에 출시했다. 10.2인치 WSVGA(1024 x 600) 디스플레이와 160GB의 하드디스크가 탑재되었고 인텔 아톰프로세서 1.6GHz CPU에 윈도우XP 홈 SP3를 기반으로 한다. 그래픽칩으로는 인텔 945GSE Express가 탑재되었으며 1GB의 램과 Wi-Fi(802.11 b/g), 이더넷 포트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제품의 크기는 266 x 184.7 x 39mm(1.28kg)이며 배터리 지속시간은 약 3.2시간이다. 제품의 기본 가격은 46,800엔이다. 

via Akihabar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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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자사 첫 번째 넷북 11월말 출시 예정


엡손은 다음달 말 자사의 첫 번째 넷북을 일본시장에 출시할 것을 오늘 공지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이 제품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10.2인치 WSVGA(1024 x 600) 디스플레이와 160GB의 하드디스크가 탑재되었고 인텔 아톰프로세서 1.6GHz CPU에 윈도우XP 홈 SP3를 기반으로 한다. 그래픽칩으로는 인텔 945GSE Express가 탑재되었으며 1GB의 램과 Wi-Fi(802.11 b/g), 이더넷 포트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 및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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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Talk] 디지털기기에 나타나는 불공평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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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십가지의 DRM, 어떻게 안되겠니? 인터넷 강의 또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의 한 서비스라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PMP가 아무리 정통 DRM을 지원한다라도,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는 사이트 마다 DRM이 달라서 그 사이트와 PMP 제조사가 제휴를 맺지 않으면 PMP로 강의를 다운하거나 재생하는 일이 불가능하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PC+휴대용기기에서 동영상을 위한 DRM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각 인터넷 강의 및 동영상 컨텐츠 회사마다 DRM 사용방식이 서로 달라서, 강의 하나를 구매해도, A PMP에는 다운및 재생이 가능하지만, B PMP(지원하지 않는 PMP)에는 다운 조차도 않되고, 재생도 않된다. 이는 같은 제조자라도 각 제품마다 그 지원여부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최근 인터넷 강의(예를 들면 메가스터디, 이투스,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등)는 그 지원여부에 따라 소비자들 특히, 학생에게 있어 PMP선택의 중요한 부분이 될 정도로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필자는 이렇게 해결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동영상 부분의 DRM은 서로 몇 가지로 통합하여, 어느 PMP에서나 컨텐츠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쉽게 말하자면, 현재 음악처럼 쉽게 구입하여 다운이 가능(한 컨텐츠업체에서 다양한 종류의 DRM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휴대폰, 좋은 것좀 써보자 최근 소울폰과 시크릿폰으로 국내 휴대폰의 스펙다운 문제와 고가 정책에 관한 논란이 어느정도 있었다. 현재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우리나라의 휴대폰 제조사들의 공통점은 이러하다. 해외엔 좋은 스펙으로 휴대폰을 출시한다. 그 다음 한국에 비슷한 이름또는 똑같은 이름으로 출시 하되, 가장 큰 장점이었던 부분부터 제외시키고 한국에 출시한다. 결국엔 한국에는 일명 스펙다운 이라고 하는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그럼 기능을 제외 시켯으니 가격이 저렴할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해외보다 비싼 출시가, 같이 약정할인이니 보조금을 적용시켜도 국내가 훨씬 비싸다. 아마도 마케팅 및 광고 비용에서 대부분 지출이 클텐데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일까. 마케팅이나 광고를 적게 하면 판매량은 적고, 아무리 스펙이 좋고 저렴하다 해도 소비자들은 외면하는
틀이 만들어내는 것일까?

프린터, 컬러잉크가 부족하면 다른 색상도 인쇄를 못한다? 필자는 현재 엡손 Stylus CX5900이라는 복합기를 사용중이다. 최근엔 9900원이었던 잉크가 11900원으로 올라버렸다. 참으로 희한한 점은 검정(블랙)잉크가 완전히 소모 되었더라도, 컬러잉크(분홍,노랑,파랑 혹은 통합)들 중 잉크가 적정량 이상 있는 경우에는 검정색으로 색깔을 맞추어 인쇄가 가능하지만, 컬러잉크들중 하나라도 잉크가 완전히 소모 되었을 경우에는 어느 문서(흑백,컬러 마찬가지), 사진이라도 인쇄가 불가능하다. 참고로 흑백잉크가 차 있더라도 컬러잉크가 없으면 흑백 문서도 출력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예전엔 잉크가 없는 색깔만 흐릿하게 인쇄는 되었다. 그런데 최근 출시되는 프린터(복합기,팩시밀리 포함)들 중의 일부는 인쇄조차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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