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틱온 오즈로 알아보는 위키피디아 서울시 지식 공유 프로젝트


서울특별시와 다음이 지식 공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다국어판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에 서울시와 관련한 지식 컨텐츠를 네티즌이 직접 공유하는 캠페인인데요. 서울시가 이같은 프로젝트를 연 이유는 영어판, 일본어판 등에 비해 턱없이 모자라는 한국어판 위키피디아의 컨텐츠를 네티즌이 직접 등록함으로서 선진국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캠페인 시작 당시 컨텐츠수는 8만 5천건이였고 목표를 10만으로 잡았는데 현재 9만건을 넘었으니 앞으로 목표를 달성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서울공식블로그를 보면 이런 다른국가와의 비교가 나와있는데 그 중에 가장 최신일자인 2월 24일이 아래와 같습니다. 영어, 일본어는 물론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까지 큰 격차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포털이 제공하는 백과사전 컨텐츠의 상당수가 위키피디아를 인용하고 또, 이를 이용하는 것에 비하면 크게 적은 수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Date

영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포루투칼

러시아

네덜란드

한국어

090224

2,760,126

  565,227

 870,607

 447,900

 765,282

 582,247

    544,125

    461,517

  363,028

    521,583

  89,722


[직접 서울시 지식을 위키백과로 편집한다, 계속 읽기]

source 서울공식블로그, 서울시 지식 공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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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g이용 촉진을 위한 모질라 재단의 원조


인터넷 브라우저 파이어 폭스를 개발한 모질라 재단이 Ogg 코덱의 개발 지원 명목으로 위키피디아 재단에 10만 달러의 원조를 합의한다고 합니다. 이에 위키피디아는 사이트내 Ogg 컨네이너를 사용한 동영상, 소리 등의 멀티미디어 컨텐츠 제공의 확대를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한편, 곧 베타3의 공개를 앞두고 현재 베타2 버전까지 공개된 파이어 폭스 3.1은 Ogg Theora 영상과 Ogg Vorbis 포맷으로 인코딩된 음악 파일을 재생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번 합의가 위키피디아는 물론 모질라 재단에게도 Ogg 보급 확대에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source technobahn via mp3tidalwave 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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