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자사 첫 번째 넷북 11월말 출시 예정


엡손은 다음달 말 자사의 첫 번째 넷북을 일본시장에 출시할 것을 오늘 공지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이 제품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10.2인치 WSVGA(1024 x 600) 디스플레이와 160GB의 하드디스크가 탑재되었고 인텔 아톰프로세서 1.6GHz CPU에 윈도우XP 홈 SP3를 기반으로 한다. 그래픽칩으로는 인텔 945GSE Express가 탑재되었으며 1GB의 램과 Wi-Fi(802.11 b/g), 이더넷 포트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 및 가격은 미정.

신고

제이씨현, 넷북 Udea MiniNote T100 출시


제이씨현이 Udea 브랜드의 첫 번째 넷북, MiniNote T100을 출시했다. T100은 10.2인치 WSVGA(1024 x 600) TFT-LCD 디스플레이와 1GB의 랩, 80GB의 하드디스크가 탑재된 제품이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 1.6GHz와 윈도우 XP 홈을 기반으로 Wi-Fi, 멀티카드 리더기, 30만화소 웹캠, U-리커버리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제품의 색상은 화이트, 레드 와인의 두 가지이며 가격은 599,000원. 제이씨현은 차후 KT 와이브로 외장 모듈이 포함된 패키지도 판매할 예정이다.

>제품 정보 페이지
신고

도시바, 자사의 첫 번째 넷북 NB100 출시예정


최근 도시바가 유럽 사이트를 통해 자사의 첫 번째 넷북인 NB100의 사양을 공개한데 이어 일본시장에는 10월 중순쯤 출시할 예정이다. NB100은 인텔 아톰프로세서 1.6GHz CPU와 120GB의 하드디스크, 1GB의 램 등이 탑재되었으며 디스플레이는 8.9인치 WSVGA(1024 x 600) LED 백라이트 액정이다. Wi-Fi, 블루투스 2.1(EDR), 멀티 카드 리더기, 3개의 USB 단자, 30만 화소 웹캠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제품의 크기는 225 x 190.5 x 29.5~33mm(1.05Kg)이며 OS는 윈도우XP 홈, 배터리 지속시간은 약 2.9시간이다. 가격은 7만엔 중반. >도시바 보도자료

신고

성주컴퓨터, '탱고 토이' 미니노트북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주컴퓨터가 '탱고 토이' 미니노트북을 출시했다. 탱고 토이는 8.9인치 WSVGA(1024 x 600) TFT-LCD 디스플레이와 160GB HDD가 탑재되었다. 리눅스와 윈도우 XP를 OS로 하며 인텔 아톰프로세서 1.6GHz의 탑재 및 130만 화소 웹캠, Wi-Fi, 내장 스피커 등을 지원한다. 제품의 크기는 233.5 x 177.3 x 26.4(~34.1)mm이며 무게는 972g~1075g이다. 탱고 토이는 이달 29일까지 블랙,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599,000원에 예약 판매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