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방진되는 열한 번째 캔유 canU-W1300 전자파인증

키스와 허그를 불렀던 열 번째 캔유를 넘어 방수, 방진 기능을 갖춘 열한 번째 캔유가 옵니다. 팬택은 4일 캔유11 모델 canU-W1300에 대한 전자파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캔유11에 관한 루머는 매나아들 사이에서 이미 지난 6월부터 얘기가 되고있는데 일본 NEC 카시오의 CA005가 가장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CA005는 3.2인치 IPS 방식의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폴더폰으로 세계 최초로 1,300만 화소 CMOS 카메라를 탑재한 휴대폰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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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GA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적용 CanU XOXO

LG유플러스는 3.8인치 HXGA(1024 x 480)급 고해상도 TFT-LC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열번째 캔유, XOXO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캔유 XOXO는 올해초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된 아레나 맥스와 비슷한 컨셉의 피쳐폰 단말기로 오즈앱 서비스를 포함한 오즈 2.0을 지원하는 등 스마트폰과 유사한 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압식 풀터치와 슬라이드 키패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이며 와이파이, TDMB, 500만 화소 카메라, 전자사전, 마이크로SD 슬롯 등을 지원합니다. 제품의 크기는 118 x 54 x 13.9mm, 무게는 133g이고 출고가는 70만원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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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빛나는 LG텔레콤 캔유 블링블링 canU-F1100


캔유시리즈의 열한번째 제품은 블링블링 canU-F1100입니다. 일단, 눈에 확 들어오는 모습은 아니지만 티없이 깔끔한 형태의 디자인에 내외부의 구분을 두지 않은 그라디에이션 그래픽 효과가 상당히 멋지게 보입니다. 또, 아래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옆면에 14개의 LED 장식이 있어 패턴에 따라 달리 빛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2.7인치 26만 컬러 WQVGA(400 x 240)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겉면에는 작은 유기EL의 서브 LCD가 위치합니다.  
제품의 크기는 102 x 50 x 15.85mm에 무게는 105g이고 후면에는 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습니다. 특징적인 부분으로는 폴더를 연 아래 키패드 부분을 하나의 터치패드로 사용할 수 있는 글라이드 센서를 지원하고 영어, 일어, 중국어의 3개 국어 사전이 탑재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LG텔레콤을 통해서 판매되는 캔유 시리즈인만큼 웹서핑, 위젯, 모바일 메신저 등 각종 오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블루, 핑크의 두 가지 색상에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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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캔유8(CANU-S1000) 출시 예정


LG텔레콤이 새로운 캔유 제품으로 CANU-S1000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히타치가 지난해 12월 일본시장에 처음 출시한 제품으로 모델명은 W53H다. 국내판으로 판매되는 캔유8은 2.8인치 WQVGA(480 x 272)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LG텔레콤의 오즈 서비스를 지원하며 T-DMB, 한일/일한/영한/한영 전자사전, 200만 화소 카메라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외장메모리 1GB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아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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