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만든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 3종


모바일 게임 업체인 컴투스가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 3종을 개발해 앱스토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각각은 Crazy Hotdogs, The Chronicles of Inotia: Legend of Feanor, Trapped: Undead Infection로 이중 Crazy Hotdogs는 국내의 붕어빵타이쿤2+의 미국 시장용으로 서비스가 시작된 Crazy Hotdogs Tailgate Party의 모바일 버전이라고 합니다. The Chronicles of Inotia: Legend of Feanor Trapped: Undead Infection도 각각 페노아전기2바이러스를 재개발한 것이여서 더욱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은 이 모든 것들이 그림의 떡처럼 보이지만 국내 시장에도 아이튠즈 스토어가 공식 런칭되면 구매가 좀 더 쉽게 됩니다. >컴투스 보도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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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아이팟 터치용 게임 구매는 언제쯤?


국내에서는 언제쯤 다양한 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구입할 수 있을까요? 최근 메이저 게임업체를 통해 현재 iTunes App Store에서 판매되고 있는 게임중 일부가 게임물 등급심의를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Gameloft 한국법인은 자사의 9종 아이팟 터치/아이폰용 게임을 11월초 등급심의를 받은 바 있는데 이를 두고 해석이 제각각입니다.

Gameloft 외에도 더 게임스 기사에 따르면 세계적인 게임 유통/개발업체이자 현재 애플 아이튠즈 App Store에서 자사 개발 아이폰용 게임을 판매중인 1곳의 한국지사법인 역시 게임물 등급심의를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 국내 모바일 게임업계의 경우 컴투스 외 1곳은 오늘 내지 내일 납품 예정이며 ZIO 등 일부 타 모바일게임 업체 역시 현재 개발중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잇따른 등급심의나 개발 또는 판매(공개) 예정을 두고 현재 관련업계는 해석이 제각각입니다. 일부는 단순히 시장개척과 새 시장 점유의 목적이라고 하는가 하면 다른 일부 전문가나 관계자들은 가만있던 회사가 App Store 카드 등록마저 난감해 하는 현재 한국 애플 아이팟 사용 실태를 알면서도 새 시장 개척을 할리가 없다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인증받은 9종의 아이팟터치용 Gameloft 사의 게임도 아직까지 발매되지 않고 한국 App Store 페이지에는 여전히 Games 카테고리가 없습니다.  애플컴퓨터코리아측은 여전히 계획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지만 사실상 Games 카테고리 공개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게임어플리케이션들의 국내 구매 가능(국내 앱스토어 페이지에서)이 될 경우 국내 핸드폰 제조업계에는 게임업계의 국내시장개척과는 전혀 다른 의미로 와닿을것으로 보입니다.

via 더 게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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