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가 59만원의 LG전자 CYON 터치스크린 쿠키폰 LG-LU9100


LG전자가 출고가 590,000원의 터치스크린폰인 쿠키폰 LG-LU9100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이미 지난해에 유럽에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인데 국내에서는 3G 버전으로 판매됩니다. 3인치 26만 컬러 WQVGA(400 x 24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60M의 내장메모리에 microSDHC를 인식하며 후면에는 300만 화소 카메라가 위치합니다. HSDPA, T-DMB, G센서, 블루투스 등의 기능을 지원하고 제품의 인터페이스로는 헬로 UI와 위젯이 탑재됐습니다. 제품의 크기는 107 x 55.4 x 10.9mm로 상당히 얇고 작은 편이며 무게는 108g입니다. 배터리용량은 표준형 기준으로 1000mAh이며 연속대기 200시간에 연속통화 약 200분을 지원합니다. 국내이통3사를 통해 판매되며 각각 모델명은 LG-SU910, LG-KU9100, LG-LU9100입니다. 색상은 아래와 같이 화이트, 블랙, 핑크의 3가지입니다.

source LG전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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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 신제품 스카이 IM-U310 사진 공개


스카이 브랜드의 새로운 터치스크린폰으로 출시될 예정인 IM-U310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큰 사진이 공개되었다. 이전작인 IM-R300과 비교해 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탑재되었고 전체적으로는 하드웨어 디자인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다. 제품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 상단을 슬라이드하면 카메라가 위치하며 전면의 버튼을 최소화했다. 스카이 IM-U310은 이미 지난 7월 18일 국내 전자파인증을 통과했으며 이르면 이달 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7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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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풀브라우징 터치폰 LH2300 공개

LG전자의 인터넷 풀브라우징이 가능한 터치스크린폰 LH2300의 예상이미지가 공개되었다. LH2300은 3G폰으로 800 x 480 WVGA의 풀 터치 인터페이스를 갖췄다. 풀브라우징 인터넷 엑세스와 함께 10~12mm의 제품 두께를 이룬것으로 알려졌다. 또, LG텔레콤은 월 1만원 수준의 LH2300 인터넷 정액 요금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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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ouch The Wonder' CF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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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최근 휴대폰 브랜드 CYON의 슬로건을 'Touch The Wonder'로 교체한 후 오늘 처음으로 관련 CF가 방영되었다. LG는 앞으로 수년내 모바일 시장의 30~40%가 터치스크린폰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하고 국내외 터치스크린폰 시장의 초기 주도권을 잡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국내 시장에는 프라다폰, 뷰티폰 이외에는 이렇다할 터치스크린폰이 없어 LG가 초반에 소비자의 인식을 다지기 위한 것이다. 또, 풀터치스크린폰은 주로 50만원대의 고가의 라인업에 배치하고 슬라이드터치폰와 터치키패드폰을 중저가형 라인업에 배치해 CYON의 '고급 이미지화'에도 일조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LG는 'Touch The Wonder'의 이벤트 페이지를 개설하고 LH2300, SH650(KH6500)의 짧게 보여주는 티저형식의 광고를 하고 있으며 오는 3월 14일 LG의 새로운 터치스크린 휴대폰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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