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테크 브릭스 : 출고가 40만원대 터치 피처폰

아직 연초이긴 하지만 지난해를 시작으로 더 이상 안드로이드의 혼이 없은 터치스크린 피처폰은 신제품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 확대되면서 한때 80~90만원대를 호가하던 높은 출고가가 사실상 의미없어졌기 때문에 터치 피처폰은 출고가 50만원대 내외의 중저가형 모델만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KT테크가 선보인 '브릭스(EV-F600)'도 출고가가 46만 5천원인 터치 피처폰입니다. 마치 준HD를 보는듯한 타이포그래피 UX와 네모반듯한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3.2인치 WQVGA TFT-LCD 디스플레이와 지상파DMB, 200만 화소 카메라 등 지원사양도 간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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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캐릭터 스티커 함께 제공하는 노리폰 출시

삼성전자가 연아의 햅틱, 코비를 잇는 차세대 터치 피처폰으로 노리폰(SHW-A220S/A220K/A220L)을 선보였습니다. 노리폰의 특징적인 기능에는 와이파이와 130만 화소 전면카메라, 휴대폰을 기울려 파일을 전송하는 이지 쉐어링 및 코비폰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3D 모션 포토 등이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노리폰의 전후면에 붙일 수 있는 캐릭터 스티커 8매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겔라스킨 같은 것으로 꾸미던 바탕화면-스킨 매칭을 이제는 제조사에서 제공해주네요.

노라폰은 3인치 WQVGA(400 x 240) TFT-LCD가 적용됐고 320만 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TDMB, GPS 등을 지원하며 크기는 110 x 50.9 x 12.3mm에 99.5g입니다. 색상은 핑크, 블루, 베이지의 3가지이며 60만원대에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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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시스 세번째 W폰 SK-900은 와이파이 내장

SK텔레시스의 세번째 W폰인 SK-900은 와이파이가 내장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달 28일에 국내 전파연구소의 전자파인증을 통해 처음 확인된 SK-900는 같은 날 와이파이도 함께 인증됐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는 인증분류가 되어있지 않아서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피처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외에 사양, 디자인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source Wi-Fi Alliance,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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