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가입자 5천만명 넘어…보급률 첫 100% 상회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수가 올해 9월을 기점으로 국내 총 인구를 상회하는 5천 5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방통위가 밝힌 인구대비 이동통신 보급률은 102.4%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미국 IT전문 조사기관인 가트너 역시 올해 말 국내 보급률을 103.9%로 예상해 미국의 95%나 일본의 87.6%을 웃돌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는 올해 8월말 기준 367만명으로 전체의 약 7.4%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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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숙성' LG전자 CYON 와인폰3 출시

LG전자가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와인폰을 처음 선보인 이후, 벌써 그 세 번째 숙성된 와인폰3가 출시됐습니다. 와인폰의 특징인 큼직큼직한 키패드와 화면, 복잡하지 않은 유저인터페이스, 외부 LCD의 아날로그 시계 등의 기능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또, FM라디오 수신, 200만 화소 카메라, GPS를 이용한 SOS 기능과 예약문자 전송기능, 내상황 알리미 기능을 지원합니다. 소프트한 외관과 외부의 1.77 인치의 원형 LCD, 색 배합 등은 제품의 전체적인 중후한 이미지를 드러내는데요. 메인 디스플레이는 2.4인치 QVGA(240 x 320) TFT-LCD이며 제품의 크기는 105.5 x 51.5 x 14.9mm, 102g이고 색상은 화이트, 블랙, 티탄, 핑크의 4가지입니다. 모델명은 통신사별로 LG-SH860/KH8600/LH8600입니다.

source LG전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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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Talk] 디지털기기에 나타나는 불공평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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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십가지의 DRM, 어떻게 안되겠니? 인터넷 강의 또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의 한 서비스라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PMP가 아무리 정통 DRM을 지원한다라도,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는 사이트 마다 DRM이 달라서 그 사이트와 PMP 제조사가 제휴를 맺지 않으면 PMP로 강의를 다운하거나 재생하는 일이 불가능하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PC+휴대용기기에서 동영상을 위한 DRM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각 인터넷 강의 및 동영상 컨텐츠 회사마다 DRM 사용방식이 서로 달라서, 강의 하나를 구매해도, A PMP에는 다운및 재생이 가능하지만, B PMP(지원하지 않는 PMP)에는 다운 조차도 않되고, 재생도 않된다. 이는 같은 제조자라도 각 제품마다 그 지원여부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최근 인터넷 강의(예를 들면 메가스터디, 이투스,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등)는 그 지원여부에 따라 소비자들 특히, 학생에게 있어 PMP선택의 중요한 부분이 될 정도로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필자는 이렇게 해결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동영상 부분의 DRM은 서로 몇 가지로 통합하여, 어느 PMP에서나 컨텐츠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쉽게 말하자면, 현재 음악처럼 쉽게 구입하여 다운이 가능(한 컨텐츠업체에서 다양한 종류의 DRM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휴대폰, 좋은 것좀 써보자 최근 소울폰과 시크릿폰으로 국내 휴대폰의 스펙다운 문제와 고가 정책에 관한 논란이 어느정도 있었다. 현재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우리나라의 휴대폰 제조사들의 공통점은 이러하다. 해외엔 좋은 스펙으로 휴대폰을 출시한다. 그 다음 한국에 비슷한 이름또는 똑같은 이름으로 출시 하되, 가장 큰 장점이었던 부분부터 제외시키고 한국에 출시한다. 결국엔 한국에는 일명 스펙다운 이라고 하는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그럼 기능을 제외 시켯으니 가격이 저렴할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해외보다 비싼 출시가, 같이 약정할인이니 보조금을 적용시켜도 국내가 훨씬 비싸다. 아마도 마케팅 및 광고 비용에서 대부분 지출이 클텐데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일까. 마케팅이나 광고를 적게 하면 판매량은 적고, 아무리 스펙이 좋고 저렴하다 해도 소비자들은 외면하는
틀이 만들어내는 것일까?

프린터, 컬러잉크가 부족하면 다른 색상도 인쇄를 못한다? 필자는 현재 엡손 Stylus CX5900이라는 복합기를 사용중이다. 최근엔 9900원이었던 잉크가 11900원으로 올라버렸다. 참으로 희한한 점은 검정(블랙)잉크가 완전히 소모 되었더라도, 컬러잉크(분홍,노랑,파랑 혹은 통합)들 중 잉크가 적정량 이상 있는 경우에는 검정색으로 색깔을 맞추어 인쇄가 가능하지만, 컬러잉크들중 하나라도 잉크가 완전히 소모 되었을 경우에는 어느 문서(흑백,컬러 마찬가지), 사진이라도 인쇄가 불가능하다. 참고로 흑백잉크가 차 있더라도 컬러잉크가 없으면 흑백 문서도 출력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예전엔 잉크가 없는 색깔만 흐릿하게 인쇄는 되었다. 그런데 최근 출시되는 프린터(복합기,팩시밀리 포함)들 중의 일부는 인쇄조차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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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ouch The Wonder' CF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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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최근 휴대폰 브랜드 CYON의 슬로건을 'Touch The Wonder'로 교체한 후 오늘 처음으로 관련 CF가 방영되었다. LG는 앞으로 수년내 모바일 시장의 30~40%가 터치스크린폰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하고 국내외 터치스크린폰 시장의 초기 주도권을 잡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국내 시장에는 프라다폰, 뷰티폰 이외에는 이렇다할 터치스크린폰이 없어 LG가 초반에 소비자의 인식을 다지기 위한 것이다. 또, 풀터치스크린폰은 주로 50만원대의 고가의 라인업에 배치하고 슬라이드터치폰와 터치키패드폰을 중저가형 라인업에 배치해 CYON의 '고급 이미지화'에도 일조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LG는 'Touch The Wonder'의 이벤트 페이지를 개설하고 LH2300, SH650(KH6500)의 짧게 보여주는 티저형식의 광고를 하고 있으며 오는 3월 14일 LG의 새로운 터치스크린 휴대폰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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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미국 휴대폰 시장 점유율… 한국제 33% [NPD Group]

NPD Group이 2007년 한해 미국내 휴대폰 판매가 118억 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총 출하량은 1억 4천 600만대로 각각의 점유율은 모토롤라가 32%로 1위, 삼성과 LG가 각각 17%, 16%로 2, 3위를 차지했고 노키아가 10%, 산요가 4%로 상위 5개회사가 전체시장의 79%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출시 후 스마트폰 시장의 2위로 올라선 애플은 전체시장의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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