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색상이 더해진 뱅앤올룹슨 A8


이제는 고가의 이어폰도 단순히 품질뿐 아니라 칙칙하게 어두운 색상을 걷어내고 다양한 색으로 매니아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것일까요. 최근 CES 2009에서 슈어가 핑크, 블루, 레드, 블랙의 4종류의 색상으로 준비한 SE115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번에 뱅앤올룹슨은 알루미늄 블랙, 옐로우, 화이트, 그린, 오렌지의 다섯가지 색상으로 A8을 새단장했습니다. 뱅앤올룹슨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떠올린다면 3가지의 강렬한 유채색은 너무나도 의외인데요. 만약 여러분들이 A8을 구입하신다면 어떤 색상이 가장 맘에 드시나요? 전 아래 사진만 봐서는 화이트가 가장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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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엔올룹슨, 디지털뮤직 시스템 베오사운드5 발표


뱅엔올룹슨(B&O)이 베오사운드5를 발표했다. 베오사운드5는 윈도우 XP를 기반으로해 10.4인치(1024 x 768)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으로 AV, DVI-I, HDMI, S-Video, YUV, USB 2.0, 이더넷 등 여러가지 연결 단자를 제공한다. 500GB의 하드디스크가 탑재된 베오마스터5와 연결하여 사용하는 이 제품은 Wi-Fi 탑재로 스트리밍이나 인터넷 라디오의 청취도 가능하다. 재생가능한 파일은 MP3, WMA, WAV, ASF, AAC, ASX, M3U, BMP, GIF, PNG, TIFF, JPEG, MPEG, MPE, AVI, WMV, VFW 등이며 제품의 크기는 베오사운드5가 305 x 190 x 75mm(2.65kg), 베오마스터가 10 x 38 x 28cm(4.7kg)이다. 사운드 트랙을 자동으로 장르별 재생목록으로 구성하는 MOTS 기능도 지원한다. 제품의 가격은 약 4300유로이며 내년 3월 발매될 예정이다. >제품정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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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모양의 MP3P; Hacha PF10

때때로 판매량에 민감한 TOP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의 MP3P를 중소기업 제품에서 볼 수 있다. 중국 Hacha가 UFO를 닮은 PF10 MP3P를 출시했다. 디자인의 디테일한 면이 처음부터 UFO를 염두한 것으로 보인다. 색상은 화이트(크롬), 실버, 블랙, 레드의 4가지로 고급스럽지 않게 번쩍번쩍 거린다. 액정도 뭐도 아무것도 없지만 가격만 싸고 제품의 크기도 작다면 실제로 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사실 이런 형태의 MP3P는 Bang & Olfson(뱅앤올룹슨)이 원조다. BeoSound2가 그 제품인데 PF10과는 비교가 되지 않은 질감과 사운드를 자랑하는 출시당시 100만원 넘었던 명품 MP3P다. 글쎄, PF10. 돈주고 사고 싶지는 않지만 실제로 보고 싶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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