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0] 코원, 10시간 재생 MID W2 사양공개

코원이 인텔 아톰프로세서 Z510 1.33GHz와 윈도우7을 기반으로한 W2 MID를 공개했습니다. P5를 재활용한 메탈바디 디자인에 4.8인치 WSVGA(1024 x 600)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WiFi, 블루투스 2.0+EDR, 내장스피커, 음성인식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USB/미니USB/이더넷 포트가 위치합니다. 또, 모니터 아웃, 컴포넌트/컴포지트 TV아웃도 가능합니다. 아직 자세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지만 10시간의 배터리 연속시간외에는 딱히 W2만의 주목할만한 특징은 모르겠습니다. CES2010에 맞춰서 홈페이지에 W2를 공개한 것을 보면 행사기간내 J3 공개도 기대해봐야겠네요.

source COWON                                                                  [관련소식 제보해주신 mp3홀릭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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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0] 삼성전자, 모션 컨트롤 인식하는 TicToc 공개

삼성전자가 올해 CES에서 선보인 MP3플레이어는 굉장히 특색이 강한 것 같습니다. IceTouch, MyFit에 이어 이번에는 사용자의 모션 컨트롤을 인식하는 TicToc입니다. 17.5 x 17.5 x 35.9mm의 자그마한 직육면체 모양인 TicToc은 센서가 탑재돼 제품을 기울이는 동작만으로도 재생, 정지, 볼륨조절, 스킵 등의 모든 기능조작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2GB, 4GB의 내장메모리에 MP3, WMA, OGG, WAV, FLAC 파일이 재생되고 배터리 연속시간은 12시간입니다. 블랙, 블루, 핑크 등 색상별로 다른 무늬와 제품색상에 맞춘 번들이어폰이 삼성전자 제품이 맞나 싶을 정도로 낯서네요.

via Eletric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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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0] Aluratek Cinepal : 8.9인치 디스플레이로 HD영상 재생

Aluratek이 8.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Cinepal을 공개했습니다. 검정색 프레임의 깔끔한 전면 디자인이 돋보이는 Cinepal은 720P HD영상 재생이 가능한 PMP입니다. JPEG, MP3, AAC, WAV, WMA, AVI, MKV, RM/RMVB, VOB 등의 파일을 지원하고 4GB의 내장메모리에 SDHC메모리를 통한 확장도 가능합니다. 배터리 연속시간은 6시간이며 가격은 180달러로 동영상, 텍스트, 음악, 사진의 복잡하지 않은 기능만큼이나 저렴한 편입니다.
via gdgt, Gear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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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0] 아이리버, 720P HD영상 재생가능한 스마트HD 공개

마침내 아이리버가 꼭꼭 숨겨왔던 K1을 공개했습니다. 2010년형 신제품에 걸맞게 MKV 포맷의 720P HD영상이 재생되고 펫네임 역시 스마트HD입니다. 기존에 알려진데로 3.5인치 1600만 컬러 HVGA(480 x 320)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달렸고 MPEG4, Xvid, WMV, H.264 등의 영상파일도 지원합니다. WiFi의 탑재로 인터넷 풀브라우징과 OpenAPI 접속이 가능하며 G센서, T-DMB, FM라디오, 화이트보드 등도 지원합니다. 제품의 두께가 의외인데 그립감, 배터리 연속시간과 연관되어 있을지 궁금하네요. 제품후면 상단에 길게 패여있는 부분에는 스피커가 위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탑재된 칩셋의 경우 TCC8900 시리즈나 TCC9200 시리즈가 유력하지만 720P HD영상 재생을 내세우는 제품사양에 따른다면 TCC9200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마트HD는 11종의 전자사전 컨텐츠가 탑재된 EDU 버전과 함께 이달 말 국내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됩니다. 제품의 색상이나 가격 등 상세정보는 CES2010이 시작되면 알 수 있을듯 합니다.
source 아이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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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0] 필립스 액티바 : 사용자를 뛰게 할 MP3플레이어

잦은 송년회 모임으로 불어난 체중을 올해는 MP3플레이어로 해결해야하는 걸까요? 삼성전자가 스트레스와 비만지수 측정이 가능한 MyFit을 공개한데이어 필립스 역시 사용자의 조깅 습관에 도움을 줄 액티바를 선보입니다. 탑재된 센서로 칼로리 소모량과 이동거리를 체크할 수 있는 기존의 기능만으론 썩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안 필립스는 템포뮤직이라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사용자를 설득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저장되어있는 노래중 사용자가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들만한 가장 적절한 것을 선택해 재생여부를 물어봅니다. 고전적인 방법의 삼성전자 MyFit이냐 사용자의 정신적인 부분까지 다가선 필립스 액티바냐, 그 효과는 오는 4월 이후 130달러에 액티바가 발매되고나서 지켜보죠.

via generation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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