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슨 MP3 HD : 고음질 MP3 파일 포맷의 새로운 시도?


톰슨사가 기존 MP3 파일 포맷의 저음질 한계를 극복한 MP3 HD 포맷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디지털 음원 MP3 파일의 비트레이트는 대개 128kbps에서 최대 320kbps로 공급되지만 톰슨사에 따르면 MP3 HD의 경우 700kbps에서 900kbps 사이의 고음질 포맷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출시된 MP3P로는 최대 320kbps의 MP3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새로운 MP3 HD 포맷은 호환성 문제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면, 아티스트, 앨범아트 등의 정보는 기존과 같이 ID3Tag로 입력할 수 있고 파일의 크기는 약 4배정도로 더 크다고 하네요.

source Macworld via Y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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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IT2008] Fraunhofer 새로운 오디오 코덱, HD-AAC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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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코덱을 개발한 Fraunhofer사가 새로운 오디오 코덱을 발표했다. HD-AAC라고 이름붙인 이 포맷은 기존의 AAC가 재생되는 모든 오디오기기에서 재생이 가능하다. 이 포맷은 기존의 AAC와 SLS에서 발전된 형태로 24bits로 인코딩이 가능하다(CD는 16bits). Fraunhofer는 새로운 HD-AAC가 다른 코덱과 비교해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via idealo

The Fraunhofer institute for integrated circuits introduced a new audio codec at the CeBIT, likely to soon overrun the
MP3 format with its efficient and loss-free compression. The new development is called HD-AAC and it is a synthesis of the advanced audio coding (AAC) and scalable lossless coding (SLS).

In contrast to the standard 16 bit audio CD, HD-AAC generally encodes music with 24 bits and should obtain no worse results than other codecs. The constant bit rate allows for secure transfer over different bandwidths. What could also additionally secure the format’s success is its downward compatibility. HD-AAC compressed music is, thanks to its integrated layers, already supported by devices that already play AAC, like the i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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