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방진되는 열한 번째 캔유 canU-W1300 전자파인증

키스와 허그를 불렀던 열 번째 캔유를 넘어 방수, 방진 기능을 갖춘 열한 번째 캔유가 옵니다. 팬택은 4일 캔유11 모델 canU-W1300에 대한 전자파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캔유11에 관한 루머는 매나아들 사이에서 이미 지난 6월부터 얘기가 되고있는데 일본 NEC 카시오의 CA005가 가장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CA005는 3.2인치 IPS 방식의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폴더폰으로 세계 최초로 1,300만 화소 CMOS 카메라를 탑재한 휴대폰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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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HXGA 해상도의 10번째 캔유 상반기 출시예정

LG텔레콤이 아레나 맥스(LG-LU9400)에 이어 OZ App을 지원하는 피쳐폰으로 캔유10(canU-T1200)을 상반기내 출시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캔유 커뮤니티를 통해 canU 초(超), canU XOXO, canU able, canU wannabe 등을 두고 펫네임 공모전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알려진 제품사양을보면 국내 최초의 3.8인치 HXGA(1024 x 480)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WiFi, DivX 지원, TDMB, OZ 2.0, 5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주요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제품색상은 블랙/퍼플, 화이트/다크실버의 두 가지이며 크기는 118 x 54 x 13.9mm에 슬라이드 키패드가 탑재된 형태입니다.

source canU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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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쇼핑 : 캔유 블링블링 canU-F1100, 아이피타임 N604/N100UA


마침내 캔유 블링블링 canU-F1100 단말기와 EFM네트웍스의 아이피타임 N604/N100UA가 도착했습니다. 블링블링의 첫느낌을 간단히 소개해드리자면 폴더를 닫은 상태에서 보이는 11개의 LED와 중앙의 LED 패널이 블링블링한게 참 예쁩니다. 시야각도 좋은편인데 크로스톡과 같은 색상 변화의 문제도 적어보입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의 색상은 블루입니다. 또, 아이피타임 N604와 N100UA의 조합도 살펴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간단히 시험해본 결과 신호가 꽤 잘 잡히는 편인데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 다룰 생각입니다. 추가로 캔유 블링블링 canU-F1100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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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빛나는 LG텔레콤 캔유 블링블링 canU-F1100


캔유시리즈의 열한번째 제품은 블링블링 canU-F1100입니다. 일단, 눈에 확 들어오는 모습은 아니지만 티없이 깔끔한 형태의 디자인에 내외부의 구분을 두지 않은 그라디에이션 그래픽 효과가 상당히 멋지게 보입니다. 또, 아래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옆면에 14개의 LED 장식이 있어 패턴에 따라 달리 빛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2.7인치 26만 컬러 WQVGA(400 x 240)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겉면에는 작은 유기EL의 서브 LCD가 위치합니다.  
제품의 크기는 102 x 50 x 15.85mm에 무게는 105g이고 후면에는 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습니다. 특징적인 부분으로는 폴더를 연 아래 키패드 부분을 하나의 터치패드로 사용할 수 있는 글라이드 센서를 지원하고 영어, 일어, 중국어의 3개 국어 사전이 탑재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LG텔레콤을 통해서 판매되는 캔유 시리즈인만큼 웹서핑, 위젯, 모바일 메신저 등 각종 오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블루, 핑크의 두 가지 색상에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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