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안드로이드-윈도우폰 이어 ‘웹OS’도 채택하나?


삼성 로고가 새겨진 말쑥한 생김새의 웹OS 기반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볼 수 있게 될까요. 블룸버그는 HP가 자사 웹OS 라이선스를 두고 삼성전자와 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지난 30일 보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S의 성공을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일인자로 올라서면서 현재 구글과 끈끈한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유럽에서는 바다를 보급형 주력 모델로 판매함으로써 자체 생태계 구축을 준비하는 한편 윈도우폰에도 발을 담고 있습니다. 또, 통신사 주도의 글로벌OS ‘리모’ 진영에서도 점차 영향력을 확대해가는 모습입니다.

미래가 불확실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이렇게 여기저기 선택권을 확보해둔 삼성전자가 HP만 라이선스를 허가한다면 웹OS를 건드려보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죠. 실제로 HP CEO인 레오 아포테커는 다수의 업체들과 웹OS 라이선스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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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CES 2009] 꽉찬 느낌의 차세대 HP 미니 2140 넷북


HP의 넷북 시리즈가 계속되어 미니 2140에 이르면서 좀 더 탄탄한 모습입니다. 물론, 인텔 아톰프로세서 N270 1.6Ghz CPU가 탑재됐고 80GB와 160GB의 하드디스크, SSD 중 드라이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0인치에 1366 x 768와 1024 x 576의 두 가지 해상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OS도 윈도우 XP 홈/프로, 윈도우 Vista 홈 베이직/프리미엄, FreeDOS, SuSe Linux의 다양한 선택사양이 있습니다. Wi-Fi가 탑재됐으며 램은 2GB입니다. 제품의 무게는 1.19kg이며 제품의 두께는 약 27mm정도로 이달 말 출시되며 가격은 가장 기본사양이 499달러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니 2140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CES 2009에서 처음 전시, 공개됩니다. >제품 정보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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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새로운 'HP 미니 1000' 넷북 3종 출시


HP가 인텔 아톰프로세서 N270 1.6Ghz CPU를 탑재한 새로운 넷북 'HP 미니 1000' 3종을 출시했다. HP 미니 1000은 10.2인치와 8.9인치 WSVGA(1024 x 600)의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라 두 제품이 판매된다. OS는 윈도우 XP 홈과 우분투 기반의 리눅스인 MIE를 선택할 수 있다. MIE의 경우 음악,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기능 이용에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탑재되었다. 램은 512MB, 1GB, 2GB(XP 선택시 불가)의 옵션이 있으며 용량도 60GB의 하드디스크와 8GB, 16GB SSD 중 선택할 수 있다. 웹캠, Wi-Fi, 블루투스, 이더넷, USB 플러그, SD 슬롯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가격은 10.2인치 윈도우 XP 홈 제품을 기준으로 399달러에 판매된다. MIE 버전의 경우 379달러로 내년 1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HP 미니 1000 Vivienne Tam Edition'도 출시되었다. 스펙은 위 제품과 완전히 동일하며 기본 OS는 윈도우 XP 홈이며 제품의 가격은 699달러다. HP는 12월 중 HP 미니 1000의 3G 탑재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via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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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Talk] 즐겁게 추석을 대비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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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귀성, 귀경길에 지치신분들을 위한 몇 가지 제품을 추천해보고자 합니다. 미출시 제품은 제외했습니다.

MP3P : 단순히 음악만 듣는다면 삼성전자 옙의 YP-U4나 YP-S2, 레인콤 아이리버의 T7과 Mplayer를 추천한다(납득되지 않게도 아이리버 T7은 음악 재생중 멀티 태스킹(노래목록 보기)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있다). 이러한 제품군은 용량 대비 가격이 저렴하다는게 가장 큰 이점이다. 디지털 컨버전스 제품을 원하시는분은 아이리버 E100, Lplayer, W7과 삼성전자 옙 P2, T10, S3 그리고 코원 D2(NO DMB), iAUDIO7, 오라컴 A7 등의 제품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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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MB까지 결합된 제품에는 오라컴 A10/A9+, 아이리버 스핀, 삼성전자 옙 PB2(P2 DMB), 메리테크 M35 TOUCH 가 있다. 오라컴 A10은 3인치(400 x 240) 26만 컬러 TFT-LCD 터치 패널이고 A9+는 2.5인치(320 x 240) 1600만 컬러 TFT-LCD가 탑재된 제품이다. T-DMB 수신률의 경우 스핀보다 나은 편으로 스핀의 경우 3.3인치(480 x 272) 6.5만 컬러 AM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T-DMB를 천천히 달리는 차 안에서도 보고싶다면 가장 안정적인 수신율의 PB2(P2 DMB)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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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CP1215 컬러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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