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P100 IPS "PMP의 종결자?"

새롭게 출시된 P100 IPS를 보면 아이리버가 만든 PMP가 아주 기본적인 사양면에서부터 얼마나 더 매력적으로 바뀌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화면은 더 크고 선명하게, 두께는 얇게, 가격은 낮추고 배터리는 더 오래가게.. 이렇게 몇 가지 사양을 바꾸고 나니 아이리버 스스로도 P100 IPS를 'PMP의 종결자'라 이름붙일 만큼 자신감이 붙었나 봅니다.

LG디스플레이와의 협력 덕분인지 아이리버의 2011년형 모델의 변화는 디스플레이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스토리HD에 세계 최초로 6인치 XGA(1024 x 768)급 고해상도 e잉크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한편 U100에는 AFFS 타입의 LCD를 탑재했고, 이번 P100 IPS에는 5인치 WVGA(800 x 480)급 IPS타입 TFT-LC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음악재생으로 MP3, WMA, OGG, FLAC, WAV, APE 파일을 지원하며 동영상은 풀HD 1080P 해상도에 최대 10Mbps의 H.264, XVID, MPEG4 파일 재생이 가능합니다. 이북 기능의 경우 PDF, TXT, HWP 외에 ePub도 지원하는 부분이 눈에 띕니다. 한편, 배터리 연속시간은 음악이 65시간, 동영상이 12시간으로 이제 코원을 능가하는 수준에 이르렀네요.

이외에도 마이크로SD 슬롯,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지원하며 제품의 크기는 135.5 x 82.3 x 11.9mm, 무게는 194g입니다. 가격은 16GB와 32GB 베이직 모델이 각각 34만9000원과 39만9000원이며, 와이파이 모델은 16GB가 37만9000원, 32GB는 43만9천웝니다. 또, 와이파이와 지상파DMB를 모두 지원하는 32GB 모델은 47만9천원에 판매됩니다.
source 아이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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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CES 2011] 아이리버, XGA 해상도 전자책 '스토리HD'

아이리버와 LG디스플레이의 합작으로 설립된 L&I 일렉트로닉 테크놀로지가 결실을 맺는 첫 번째 양산품이 내년 1월 CES 2011에서 공개됩니다. '스토리', '커버스토리'에 이어 아이리버가 세 번째로 선보이는 이 전자책의 명칭은 '스토리HD'로, 세계 최초로 6인치 XGA(1024 x 768)급 고해상도 e잉크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또, 화면 하단에는 쿼티자판이 위치하며 와이파이가 기본 내장된 것이 특징인데요. 무게도 233g 정도에 불과해, 284g인 기존 스토리와 비교해 상당한 수준의 경량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전작인 커버스토리를 닯은 동글동글하고 부드러운 디자인 역시 매우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새 디스플레이로 2011년 세계 전자책 시장을 나서는 아이리버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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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급 옵티머스에 IPS 디스플레이 적용

LG전자가 이달 5일 옵티머스Z, 옵티머스원, 옵티머스 시크를 포함한 총 4종의 하반기 스마트폰 출시계획을 밝히면서 프리미엄급 제품 한 종만을 공개하지 않았었는데요. 23일 LG디스플레이는 LG전자가 올 연말쯤 출시하는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사용될 AH IPS 디스플레이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속적인 수요의 증가로 수율을 끌어올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의 요청으로 개발된 AH IPS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선명한 표현이 장점입니다.  

via Clien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MOVEPLAYE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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