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09] 삼성전자 新 비트 에디션 '비트DJ(M7600)', '비트DISC(M6710)'


삼성전자가 MWC 2009를 통해 터치스크린 기반의 고급형 뮤직폰 라인업인 비트 에디션(the Beat edition) 시리즈 2종을 선보였습니다. 사실 기존에 뮤직폰의 이미지가 강한 브랜드는 노키아의 Xpress 뮤직폰 시리즈나 소니에릭슨의 워크맨폰이 그러한데 이번에 삼성전자가 별도의 에디션으로 제품을 선보인 것을 보면 이 부분에 큰 역점을 둔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의 좌측 제품은 비트DISC(Beat DISC, M6710)로 슬라이딩 방식의 키패드를 겸한 형태입니다.

우측은 비트DJ(Beat DJ, M7600)로 B&O의 ICEpower 앰프가 탑재된 제품입니다. 비트DJ는 사전에 웹상에 여러 사진이 유출되기도 했는데 이 때 공개된 몇 가지 정보를 보면 2.8인치 AM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300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됐습니다. 추가로 GPS, HSDPA를 지원하고 올해 5월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흥미로운 제품으로 생각되는데 조작방식이나 인터페이스 등 여러가지 자세한 사항이 궁금해지네요. 위 두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양정보는 새롭게 공개되는데로 바로 이 포스트를 통해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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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08] 노키아, N96으로 경쟁작들 뿌리친다

삼성, LG, 모토롤라 등이 노키아 N95를 겨냥한 수 많은 제품들을 출시하고 이번 Mobile World Congress에서도 공개하고 있다. 그에 대한 해답으로 노키아는 N95의 후속제품인 N96을 공개했다. 2.8인치 디스플레이에 최대 16GB의 내장메모리를 갖췄다. 전작에서 개선된 디자인의 N96은 슬라이드시 상단의 터치버튼이 그 기능에 따라 변한다. 이는 LG가 선보인 '터치라이팅폰'이나 삼성의 '소울폰'의 터치패드와 비슷한 형태다. N96은 3D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었으며 3.5파이 이어폰잭이 위치한다. 후면에는 500만 화소(Carl Zeiss)의 카메라가 내장되었으며 유럽향 DMB인 DVB-T를 지원한다. N96은 $800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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