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새로운 '닌텐도 DSi' 발표


닌텐도가 휴대용 게임 브랜드인 '닌텐도 DS'의 새로운 모델로 '닌텐도 DSi'를 발표했다. 새로운 DSi는 기존 DS Lite와 비교해 더 커지고 모두 터치할 수 있는 3.25인치 26만 컬러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고 옆면에는 SD 카드 슬롯이 있어 소프트웨어를 직접 다운로드, 저장할 수 있다(음악 파일의 경우 AAC 재생).  크기는 137 x 74.9 x 18.9mm(214g)으로 기존 제품과 비교해 더 가볍고 2.6mm가 얇아졌지만 배터리 지속시간은 화면 밝기에 따라 2~6시간 정도 감소했다. 후면에 추가된 30만 화소 카메라는 얼굴 인식 기능이 있으며 스피커 음질, Wi-Fi 기능 강화 등이 개선되었다. 새로운 닌텐도 DSi는 다음달 1일 출시되며 가격은 18,900엔. >닌텐도, '닌텐도 DSi'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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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Wii, 국내 시판 2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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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코리아(Nintendo Korea)가 오는 4월 26일 국내 시장에 비디오 게임기 '닌텐도 위(Nintento Wii)'를 출시한다. 국내 시판 가격은 220,000원으로 최근 엔화의 강세로 당초 예상가인 198,000원에서 조금 올랐지만 경쟁제품과 비교했을 때(기기 본체) 30~40% 더 저렴하다. 한국에 정식 발매되는 Wii는 한국 독자코드를 사용해 일본 등 해외 버전 타이틀을 이용할 수 없게 해 불법 게임 복제에도 대응한다. 제품과 동시에 출시되는 타이틀은 <레이맨 엽기토끼 2><잭&위키 ~발바로스의 보물><피파 08><엘레비츠><남코 뮤지엄 리믹스><스윙골프 팡야 2nd 샷!><처음 만나는 Wii><Wii 스포츠>의 총 8가지다. 현재 TV를 통해 티져광고가 시작된 '닌텐도 위'의 광고모델은 '원빈'으로 정해져 출시 후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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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일본내, Wii가 PS3의 3배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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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달 동안 일본시장에서 닌텐도 Wii가 소니 PS3보다 3배나 더 판매되었다. 닌텐도 Wii는 3월 30일까지 한달 간 총 265,542대가 팔려 81,579대가 팔린 PS3의 판매량을 압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360은 13,127대가 팔렸다. 반면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 PS3가 6개월만에 NDSL보다 많이 팔렸다. PSP가 415,415대, NDSL이 255,124대가 팔렸다. 소식을 전한 게임 잡지 엔터브레인은 PSP의 이러한 판매량이 "Monster Hunter Freedom 2G"가 3월의 베스트셀러 게임이 된 영향이 컸다고 덧붙였다. 닌텐도 Wii는 이달 국내시장에도 정식 런칭되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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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위(Wii), 국내 발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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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4월 말 국내에서도 닌텐도 위(Wii)를 구입할 수 있게된다.
닌텐도코리아는 오는 4월 14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닌텐도 위(Wii)' 발매 기자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정식발매는 이로부터 2주내 이뤄질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매니아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닌텐도 위(Wii)는 저렴한 비디오 게임기로 기존 PS3, XBOX360과는 다른 아기자기한 게임타이틀과 독특한 조작방식의 인기로 전세계적으로 2000만대나 팔린 제품이다. 닌텐도코리아는 국내에서 100만대 이상이 팔린 NDSL의 여세를 몰아 위(Wii) 또한 국내 비디오 게임시장의 돌풍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닌텐도 코리아는 지난 2월부터 위(Wii) 게임타이틀에 대한 게임물등급위원회의 심의, 등록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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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그린피스 선정 친환경 기업

그린피스가 3개월에 한번씩 선정하는 친환경 기업 순위의 3월 평가에서 삼성전자가 7.7점을 획득해 도시바와 공동으로 가장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에 올라섰다. 그린피스는 삼성전자가 신규 LCD 패널에 PVC 플라스틱을 제거하는 등 유해화학물질 제거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에서 노키아는 3위를 소니가 4위, 그 뒤를 레노버, 델, 소니에릭슨, LG전자, 애플 등 순으로 평가받았다. 최하위는 닌텐도로 10점 기준으로 0.3점을 획득해 지난 11월 0점으로 시작해 그간 개선이 없다는 것이 그린피스의 설명이다. 지난 2년간의 평가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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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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