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MOLED·아몰레드 독점적 사용위한 상표권 출원?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는 AMOLED를 두고 최근 삼성전자가 'AMOLED'와 '아몰레드'의 상표권을 등록하기 위한 과정을 밟고 있다고 합니다. 특허청이 등록을 허가할 경우 삼성전자를 제외한 다른업체가 AMOLED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더라도 'AMOLED' 혹은 '아몰레드'라는 명칭을 쓸 땐 삼성전자의 상표권을 침해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 삼성전자는 AMOLED 제품이 점차 확대되어감에 따라 자사의 AMOLED 탑재 제품에 '아몰레드 임베디드' 로고를 부착해 경쟁사의 적극적인 진입에 앞서 시장에서의 네이밍 선점을 준비하는 등 발빠른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펫네임이 '아몰레드'인 AMOLED 탑재 첫 번째 햅틱폰 SCH-W850는 지금까지 30만대가 넘게 팔려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네이밍 선점이 상당히 이루어졌습니다. 동시에 아몰레드송을 만들어 뮤직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보편적 기술명인 'AMOLED'를 두고, 이를 독점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전방위 마케팅 공세도 한몪하고 있습니다.
via Stellis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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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옙 M1 DMB AMOLED/DMB EPG 기능 살펴보기

삼성전자 옙 M1 DMB에 탑재된 AM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EPG를 중심으로한 DMB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옙 M1 DMB는 3.3인치의 크기에 WQVGA(480 x272) 해상도의 AM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화면의 전체적인 색감이 따스하게 느껴지며 저장된 사진 파일의 원 색감을 표현하는 색재현력이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
밝기는 5단계로 구분되며 전체적인 설정과는 별도로 동영상 재생시의 밝기를 따로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편리합니다.
옙 M1 DMB에 탑재된 AMOLED 디스플레이는 옙 P3에 탑재된 TFT-LCD와 비교했을때 뚜렷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차이가 가장 큰 부분은 화면밝기이며 실제로 두 제품을 두고 비교했을때 선명도 역시 일정한 거리가 있습니다.
고개를 살짝 돌려서 이 두 제품을 보면 더욱 극명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시야각이 좁은 TFT-LCD에 비해 약 170도 정도로 상대적으로 넓은 M1의 AMOLED는 어느 각도에서봐도 정면에서 보는 것과 같은 선명한 화질을 보입니다.

DMB 기능의 인터페이스는 사용에 어려움이 없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DMB를 수신하지 않을때, EPG를 보거나 예약녹화를 설정하는 것이 불가능해,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꼭 DMB 수신이 요구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EPG는 Electronic Program Guide의 약자로 이모디오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송편성표입니다. EPG를 실행했을때 위와 같이 각 방송채널의 로고와 시간대별 프로그램이 작은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표시됩니다.
옙 M1 DMB는 DMB 수신 및 예약녹화 기능도 지원해 위 사진과 같이 달력을 두고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시청 혹은 예약녹화 기능을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합니다. 우선, 녹화하고자하는 채널을 선택하고 녹화 주기/일정을 선택합니다. 월~화, 수~목, 금~토, 토~일, 월~금, 매주, 매일, 한번 등 상당히 다양한 설정을 지원하기 때문에 수목드라마나 주말드라마 등 여러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시작시간과 종료시간도 함께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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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OLED 디스플레이 더한 고기어 SA2940 출시


필립스가 SA2825 제품에 작은 1.5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더한 고기어 SA2910을 출시했다. 컬러 디스플레이가 추가되면서 음악 재생시 배경화면이 앨범아트로 표시되며 사진을 볼 수도 있다. 내장메모리는 4GB에 음악 재생시 배터리 지속시간은 30시간 정도다. 제품의 크기는 41 x 41 x 15mm(30g)이며 MP3, WMA 파일 재생 및 음성 녹음, FullSound 음장효과, EQ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가격은 미정.

via generation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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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윈, 4.1인치 OLED 탑재한 DTN-V001 내비게이션 출시


일본 업체인 트라이윈이 이달 말 4.1인치 WQVGA(400 x 240) 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내비게이션, DTN-V001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의 가격은 74,800엔으로 최대 4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되었다. 제품의 크기는 79 x 134 x 14mm(184g)으로 원세그 수신 및 녹화, SD카드 슬롯, 음악, 동영상, 사진, FM트랜스미터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MP3, WMA, OGG, WAV, WMV, MPEG4, JPEG, BMP 등의 파일을 재생하며 배터리 지속시간은 약 2시간이다.

via AV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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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인치 AMOLED는 어떤 제품에 적용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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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와 MBC가 함께해 지난 4월 29일 오픈된 iAMOLED.co.kr에는 앞으로 출시될 AMOLED 탑재 MP3P/PMP를 가늠해 볼 수 있는 'iAMOLED 서비스 이용가능 PMP단말기' 페이지가 있다. 현재는 삼성SDI가 생산하는 AMOLED가 MP3P로는 최초로 탑재된 아이리버 Clix/Clix+ 제품만이 2.2인치 항목에 기재되어 있다. 과연 3.3인치와 4.1인치는 어떠한가? 사실 이 두 규격에도 아이리버 제품이 예정된 상태다. 아이리버는 지난 1월 CES2008을 통해 3.3인치 AMOLED를 채용한 SPINN 컨셉과 4.1인치를 채용한 P20을 공개한바 있다. 특히, P20의 경우 이미 국내 전자파인증이 완료된 상태라 출시가 거의 확실시되었다. 반면 전작에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채용해 앞으로 출시될 삼성전자 YP-P3(?)나 코원 D3의 경우 AMOLED를 채용될 확률은 거의 없다. 그러나 코원의 경우 한 기사를 통해 AMOLED를 채용한 MP4P의 생산을 검토한다고 밝혀 차세대 iAUDIO 제품에서의 채용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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