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새로운 MP3P(?) PS4 전자파인증


LG전자가 선보인 MP3P 가운데 제가 모르고 넘어간 제품이 있었나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자파인증 목록을 살펴보니 지난 1월 19일에 MP3 Player 분류로 PS4라는 새로운 제품이 인증을 통과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인증 결과를 봐도 감이 잘 안잡히는 것이 지난해 6월에도 PS3라는 제품이 전자파인증을 통과했는데 이후에 이 모델명을 한 LG전자 엔(&) MP3P 신제품이 나온 적이 없어서 혹시 지난해에 출시된 UP3 제품의 모델명인가 싶기도 합니다. 사실 LG전자가 국내 MP3P 시장에서 대박 제품하나를 떠뜨려도 재밌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일단 PS4가 뭔지부터가 알 수 없습니다.

source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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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새로운 '&(앤) PS3'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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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아주 오랜만에 자사의 '&(앤)' 브랜드의 새로운 MP3P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아래 전자파 인증 날짜를 보고 이상하게 생각할 독자도 있겠지만 그렇다. 무려 전자파 인증을 받은지 한달이 넘게 지난 후에야 관련 소식을 전한 다는 것은 그 만큼 LG전자가 시장의 입지를 다지지 못하고 관심 밖의 대상이 되가고 있다는 의미일까? 아무튼 이 새로운 MP3P의 이름은 PS3로 2GB, 4GB, 8GB의 세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는 것외에 다른 정보는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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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Wii, 국내 시판 2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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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코리아(Nintendo Korea)가 오는 4월 26일 국내 시장에 비디오 게임기 '닌텐도 위(Nintento Wii)'를 출시한다. 국내 시판 가격은 220,000원으로 최근 엔화의 강세로 당초 예상가인 198,000원에서 조금 올랐지만 경쟁제품과 비교했을 때(기기 본체) 30~40% 더 저렴하다. 한국에 정식 발매되는 Wii는 한국 독자코드를 사용해 일본 등 해외 버전 타이틀을 이용할 수 없게 해 불법 게임 복제에도 대응한다. 제품과 동시에 출시되는 타이틀은 <레이맨 엽기토끼 2><잭&위키 ~발바로스의 보물><피파 08><엘레비츠><남코 뮤지엄 리믹스><스윙골프 팡야 2nd 샷!><처음 만나는 Wii><Wii 스포츠>의 총 8가지다. 현재 TV를 통해 티져광고가 시작된 '닌텐도 위'의 광고모델은 '원빈'으로 정해져 출시 후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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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일본내, Wii가 PS3의 3배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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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달 동안 일본시장에서 닌텐도 Wii가 소니 PS3보다 3배나 더 판매되었다. 닌텐도 Wii는 3월 30일까지 한달 간 총 265,542대가 팔려 81,579대가 팔린 PS3의 판매량을 압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360은 13,127대가 팔렸다. 반면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 PS3가 6개월만에 NDSL보다 많이 팔렸다. PSP가 415,415대, NDSL이 255,124대가 팔렸다. 소식을 전한 게임 잡지 엔터브레인은 PSP의 이러한 판매량이 "Monster Hunter Freedom 2G"가 3월의 베스트셀러 게임이 된 영향이 컸다고 덧붙였다. 닌텐도 Wii는 이달 국내시장에도 정식 런칭되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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