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치 태블릿 블랙베리 '플레이북' 한국도 최초 출시국가

갤럭시탭과 함께 주목을 받고있는 7인치 태블릿 중 하나인 림 블랙베리 플레이북. 어쩌면 아주 빠른 시일내에 국내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림의 CEO 짐 발실리는 플레이북을 500달러 이하로 책정해 내년 1분기중 아이패드보다 저렴한 가격에 발매할 것이라 밝혔으며, 한국이 플레이북의 최초 출시국가 중 한 곳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갤럭시탭은 가격이나 약정 부담이 너무 클 것 같고, 플레이북이 적절한 가격대에 나온다면 기다려볼만 하겠는데요.

플레이북은 7인치 WSVGA(1024 x 600) TFT-LCD 디스플레이와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램이 탑재됐습니다. 블랙베리 태블릿OS가 처음 적용됐고 와이파이, 블루투스 2.1+EDR를 지원하며 전면에 300만, 후면에 500만 화소 카메라가 위치합니다. 193 x 130 x 13mm의 크기에 무게는 약 400g으로 갤럭시탭보다는 아주 약간 더 크고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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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 전면 터치스크린 '블랙베리 스톰' 출시


RIM이 애플의 3G 아이폰에 대응하는 스마트폰, 블랙베리 스톰(Blackberry Storm)을 출시했다. 스톰은 3.25인치 HVGA(480 x 36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1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된 제품으로 최대 8GB의 microSD를 인식한다. 쿼드밴드 GSM/EDGE을 지원하며 320만 화소 카메라와 플래쉬, 3.5mm 이어폰 단자, 동영상 캡쳐, GPS, 스피커폰, 블루투스 2.0(EDR)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제품의 크기는 112.5 x 62.2 x 13.95mm(155g)이며 재생 파일 포맷은 MP3, AAC/AAC+/eAAC+, WMA, WMA, MPEG, H.264, WMV 등이다.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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