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T, 3G 스마트폰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 준비중



  오랜만에 3G 스마트폰이 출시됩니다. 삼성전자는 이르면 이달 중 SK텔레콤을 통해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SHW-M570S)’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갤럭시 코어는 지난해 5월 처음 세계 시장에 출시된 저사양 보급형 모델로, 이번에 국내에 출시되는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는 이름 그대로 기존모델보다 디자인과 사양이 약간 ‘진보’한 제품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4.7인치의 비교적 대화면 제품이라는 점과 갤럭시S4 액티브 외에 유일하게 물리버튼이 달렸다는 점 그리고 3G라는 점입니다. 음성 안내 기능을 넣거나 전용 초음파 커버를 함께 선보이는 등 국내에서 이 제품의 주 마케팅 중점은 장애인을 대상으로한 편의성에 두지 않을까 싶습니다.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4.7인치 WVGA(800 x 480) TFT-LCD를 지원하며 500백만 화소 AF카메라 + VGA 전면 카메라, 1GB 램, 8GB 내장메모리, 2,000mAh 배터리 등의 사양을 갖췄습니다. 기본 안드로이드 버전은 4.2 젤리빈이며 제품 규격은 133.3 x 70.5 x 9.7mm, 무게는 145g입니다. 갤럭시 그랜드를 필두로 갤럭시 윈에 코어 어드밴스까지 출시하는 등 단순히 구형 모델을 싸게 파는 것을 넘어 국내에도 보급형 라인업 자체를 점차 확대하고 있는 것이 최근 삼성전자의 전략으로 읽혀집니다. 1, 2월호 카탈로그에는 SK텔레콤용으로만 소개하고 있지만 국내 전자파인증으로는 KT용 SHW-M570K도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였기 때문에 차후 KT로도 출시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SK텔레콤 전용에 딥 블루 색상 단일 모델로만 판매될 예정이며 출고가 정보는 아직 알려진바 없습니다.



source 삼성전자 카탈로그

신고

LG전자, SK텔레콤·LG U+용 4G LTE 모뎀 출시


LG전자는 4G LTE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전용 모뎀을 SK텔레콤(LG-SD711)과 LG U+(LG-LD611)를 통해 다음 달 1일 첫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두 이통사가 경쟁적으로 초기 주도권을 쟁탈하려하는 현행 4G LTE는 이론상 3G에 비해 5배 이상 빠른 다운로드 최대 100Mps, 업로드 최대 50Mps 속도구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제 한창 기지국을 확대하고 있고, 현재로서는 망 활용이 유연하지 못하기 때문에 당분간 실제속도는 크게 기대할 수준은 아닐 것 같네요.

source LG전자
신고

삼성전자, SKT·LG U+용 4G LTE 스마트폰 준비중?


추가(2011/06/30) SHV-E100L의 경우 LG U+용 4G LTE-와이파이 변환 라우터로 밝혔습니다.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LG U+와 SK텔레콤이 다음달 1일부터 4G LTE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힌 가운데, 삼성전자가 선보일 국내 첫 4G LTE 스마트폰으로 추측되는 제품의 모델명과 관련 사양이 확인됐습니다. LG U+와 SK텔레콤으로 출시되는 이 스마트폰의 모델명은 각각 SHV-E100L와 SHV-E110S로 삼성전자의 기존 3G 통신기반 스마트폰에 붙는 모델코드인 'SHW'와 다른 'SHV'가 처음 사용됩니다. 이 중 SK텔레콤용 SHV-E110S의 경우 T스토어 개발자센터에 등록된 정보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와 1600만 컬러 WVGA(800 x 480)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최근 구글 피카사에는 SHV-E110S로 촬영한 사진 한장이 올라왔는데, 사진정보를 보면 해상도가 800만 화소 카메라에 해당하는 3264 x 2448 px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시장에서 인퓨즈4G(SGH-I997), 드로이드 차지(SCH-I510), 사이드킥4G(SGH-T839), 갤럭시S 4G(SGH-T959V), 넥서스S 4G(SPH-D720) 등 다양한 4G 통신지원 스마트폰을 출시했는데요. 이 중 제품 후면에 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 제품은 인퓨즈4G와 드로이드 차지뿐이기 때문에, 만약 삼성전가 국내 첫 4G LTE 스마트폰으로 미국에서 출시했던 단말기를 선보인다고 한다면 이 두 제품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국내용으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한 제품을 선보일 수도 있겠죠.


삼성전자는 동일한 제품을 두고 통신사만 다를 경우 모델명 맨 끝에 붙은 통신사 코드(L: LG U+, S: SK텔레콤, K: KT)만 달리해 제품명을(갤럭시S2: SHW-M250L/M250S/M250K) 만들기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두 모델명의 숫자가 '100'과 '110'으로 각기 다른 것으로 봐선 두 제품이 완전히 동일한 사양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고

SK텔레콤 “아이폰 도입하기로 결정” 공식발표

SK텔레콤은 아이폰4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자사 홍보용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완고했던 제조사와 이통사들의 편가르기는 사실상 끝이나게 되었습니다. SK텔레콤이 계획되로 아이폰4를 도입할 경우 이후 출시될 아이폰5의 판로도 열리기 때문에 KT는 같은 단말기를 둔 직접적인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source SKT story
신고

삼성전자-SK텔레콤, 국내용 갤럭시S2 모델명은 SHW-M250S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시장에 출시되는 갤럭시S2의 모델명은 SHW-M250S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아시아와 유럽의 일부 이통사를 거쳐 이르면 다음달 갤럭시S2를 선보일 예정이지만 아직 국내 출시일정에 관해선 언급된 바가 없습니다. SK텔레콤은 현재 갤럭시S2 말고도 넥서스S(SHW-M200S)와 갤럭시 에이스(SHW-M240S), 갤럭시 지오(SHW-M290S)를 출시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세 제품 역시 출시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source T스토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