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日 KDDI·소프트뱅크와 한일간 NFC 서비스 추진

KT가 NTT도코모와 함께 2012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한일간 NFC 서비스 제공 검토 합의를 발표한데 이어, SK텔레콤은 일본내 2,3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KDDI, 소프트뱅크 모바일과의 협력 계획을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NFC 칩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이용한 한일간 모바일 결제 서비스 및 NFC 태그를 활용한 관광정보 제공, T캐시 결제 등 각종 NFC 활용 서비스를 연내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오는 10일 시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도 밝혔습니다.

source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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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日 소프트뱅크용 새 터치폰 941SC 발매

삼성전자가 소프트뱅크를 통해 새로운 터치폰 941SC를 일본시장에 발매했습니다. 스마트폰은 아니고 일반 터치 피처폰인데 몇몇 하드웨어 사양이 꽤 괜찮습니다. 전면에 3.3인치 1600만 컬러 WVGA(800 x 480) AM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됐고, 후면에는 812만 화소 AF카메라가 탑재됐습니다. 일본에서는 'OLED' 디스플레이를 '유기EL'로 표현하곤 하는데, 941SC의 경우 AMOLED+라는 명칭을 그대로 쓰는 대신 '유기EL의 진화형'이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마이크로SD 인식, 와이파이, GPS 등의 기능을 지원하고, 제품의 크기는 55.4 x 115 x 12.3mm, 무게는 114g입니다. 일본출시용 삼성 터치폰을 보면 후면에 거치대가 달려있는데, 연내 NTT도코모를 통해 출시되는 일본판 갤럭시S SC-02B 역시 로컬화한 디자인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지금 한창 신형 단말이 소개되고 있긴 하나 SC-02B는 아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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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MOLED 단 옴니아 비젼 940SC 일본 출시

삼성전자가 소프트뱅크의 새 휴대폰 라인업으로 옴니아 비젼 940SC를 이달말 일본 시장에 출시합니다. 옴니아 비젼은 일본 시장에 맞춰 개발, 디자인된 제품으로 전작인 930SC과 비교해 전체적인 하드웨어 사양이 높아졌습니다. 디스플레이는 3.5인치 1600만 컬러 WVGA(800 x 480) AMOLED 터치스크린이며 812만 화소 AF카메라가 탑재됐습니다. 최대 16GB의 microSD가 인식되며 진동 피드백 기능, 블루투스, GPS, 위젯, B&O ICEpower 앰프, 원세그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제품의 크기는 57 x 115.9 x 13.5mm, 무게는 143g이며 블랙, 레드, 골드의 3가지 색상으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source Soft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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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아이폰도 0엔입니다


일본에서는 아이폰도 0엔만 내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본내 아이폰 독점공급사인 소프트뱅크가 '모두를 위한 아이폰' 캠페인의 하나로 약정가 0엔의 아이폰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 판매가가 적용되는 제품은 8GB 모델로 약정기간은 2년입니다. 요금제를 살펴보면 기본료가 3가지로 각각 490엔, 980엔, 1,960엔이며 16GB 모델의 경우 월 480엔에 총 11,520엔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소식이 들끓는 이 시점에서 2년을 새로이 시작해야한다면 아주 당기는 조건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새로운 아이폰 출시이전 재고 소진의 목표일까요. 소프트뱅크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via PMP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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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930SC 옴니아 하루만에 판매 재개


28일 일본시장에 출시된 삼성전자 930SC 옴니아가 일부 기종에서 통화불능 표시가 뜨는 버그로 인해 소프트뱅크는 다음날 무기한 판매중지 처분을 내렸으나 다시 30일 오전부터 판매가 재개됐다. 소프트뱅크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30일부터 일부 점포에서 판매를 재개했다고 밝히며 29일 이전에 문제가 되는 기종을 구입한 고객에 대해서는 추후 안내 할 것을 공지했다. 현재 구체적인 문제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뱅크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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