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터치로 얇고 탄탄해진 토마토

엠피나비가 토마토 브랜드의 최신작인 슬림터치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3인치 26만 컬러 HVGA(400 x 24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으로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 94.5 x 51 x 9.6mm의 얇고 작은 크기에 무게는 80g입니다. 조금은 단조로운 인터페이스와 음악 재생시 배터리 연속시간이 14~17시간인 부분은 아쉽지만 지원파일에는 상당한 무게가 실린 제품입니다. MP3, WMA, WAV, APE, Ogg, FLAC, AAC, JPG, BMP, GIF, TXT, RM/RMVB, WMV, MPEG-1, MPEG-4, AVI 등의 파일이 재생되고 부가기능으로는 FM라디오와 음성녹음 등을 지원합니다. 제품의 가격은 2GB, 4GB, 8GB가 각각 109,000원, 129,000원, 159,000원으로 터치스크린 제품으로는 다소 저렴한 편입니다.

source 엠피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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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의 ~2월 8일 MP3P 인기상품!


* 다물님께서 네이버쇼핑(40%) + 에누리(20%) + 다나와(20%) + 다음쇼핑(10%) + 야후쇼핑(10%)를 집계합니다. 
* 다물님의 MP3P 인기상품 순위는 지난 3년간 지속돼왔으며 사이트 반영 비율도 변화를 거쳤습니다.
* 본 집계는 총체적인 시장의 흐름만을 제시할 뿐 정확한 시장 분석적 기능을 하지는 않습니다.

2월 8일 MP3P 인기상품 순위

1위( - ) 애플 iPod Touch 2세대 ------------------ 17주
2위( - ) 삼성 YEPP Q1
3위(▲2) 레인콤 iriver E100
4위( - ) 코원 COWON S9
5위(▽2) 애플 iPod Nano 4세대
6위( - ) 삼성 YEPP P3
7위( - ) 레인콤 iriver Lplayer
8위( - ) 삼성 YEPP U3
9위( - ) 레인콤 iriver E100 시즌2
10위(NEW) 토마토 Tomato Wide Touch

삼성 YEPP - 3개, 레인콤 iriver - 3개, 애플 iPod - 2개, 코원 COWON - 1개, 토마토 Tomato - 1개(+1)

아이팟 터치 2세대가 네이버, 에누리, 다나와, 다음, 야후 모두 1위를 석권하며 100점 만점으로 17주째 1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이같은 추세로 보아 터치 2세대의 1위 행진은 가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주에는 꾸준히 상승세를 타던 토마토의 와이드터치가 10위권에 등장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3인치 터치스크린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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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플래시메모리 탑재 PMP 모션와이드 출시예정


토마토가 이달 말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한 PMP, 모션와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4.3인치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고 최대 32GB의 외장메모리를 지원한다. WMA, WAV, APE, OGG, FLAC, AAC, AVI 등의 파일을 재생하며 AVI의 경우 인코딩을 거치지 않는다. 배터리 지속시간은 음악과 동영상이 각각 100시간과 25시간으로 사진, FM라디오, 텍스트, 게임 등의 기능을 지원, TV-OUT도 가능하다. 가격은 미정.

via mpn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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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짝퉁, 갑자기 왜 주목받나?

최근 'MP3 종주국…짝퉁 오명'과 같은 한 기사를 통해 TOMATO의 'Video Touch' 제품이 아이팟 터치의 짝퉁이 아니냐는 논란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이것이 'Video Touch' 한 제품에만 화살이 몰리고 있지만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이 한 제품에 관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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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네이버 지식쇼핑 검색창에 '아이팟 스타일' 이라고 검색해보자. 벌써 3종의 이른바 '아이팟 짝퉁' 제품을 찾아볼 수 있다. 각각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셔플의 카피제품으로 1만원에서 3만원정도의 아주 저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해 검색해보면 국산 아이팟 짝퉁은 수도 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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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원대의 가격으로 초저가형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일부 중소기업에 삼성, 아이리버, 코원과 같은 독창성을 기대하기란 상당히 어렵고 또, 주목받기 어려운 것도 현실이다. 개인적으로는 주류 제품에 대한 스타일이나 트랜드는 어디에서나 어느정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CES2008에서 아이리버가 공개한 Volcano 제품은 한해 먼저 나온 삼성의 YP-U3를 의식했다는 것을 디자인으로 느낄 수 있다. 또, 인기를 끈 아이리버의 CLIX와 코원 D2를 적절히 배합한 오라컴의 A9 제품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제품들은 어떠한 비판도 받지 않고 '트랜드'라는 이름으로 여긴다는 점에서 짝퉁과 트랜드 사이의 모호함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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