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재팬의 귀여운 세 친구 Clasky × iriver


일본 시장에서 아이리버와 사이렌(Siren) 제품을 판매하는 아이리버 재팬이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소개했습니다. 그 이름부터 장난스러운 Clasky × iriver는 Iriver라고 적힌 티를 걸친 하마, 토끼, 원숭이 캐릭터와 스와로브스키로 무지개 장식을한 사이렌의 키라키라(Kirakira, DP150) MP3P가 포함된 제품입니다. Clasky 인형을뺀 순수 기기의 사양을 보면 2GB의 내장메모리에 크기는 26.8 x 62.4 x 15.3mm이며 무게는 24g입니다. 색상은 핑크의 한 가지로 판매되며 MP3, WMA, WAV 파일을 지원, 배터리 지속시간은 17시간정도 입니다. 디스플레이는 3라인 OLED(128 x 32)이며 각각 19,800엔에 판매된다고 하네요. 아이리버 재팬의 스와로브스키 Mplayer에 이은 또하나의 재밌는 제품의 탄생입니다.
source 아이리버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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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EN/아이리버, DP150 발표

일본내 아이리버 계열의 SIREN이 DP100의 후속제품으로 DP150을 발표했다. 62.4 x 26.8 x 15.3mm와 24g의 다소 작은 사이즈의 제품으로 1/2GB 두가지로 출시된다. 128 x 32의 작은 모노크롬 디스플레이가 있고 배터리는 최대 17시간 지속된다. MP3, WMA, WAV의 파일포맷을 재생하며 일본내 저가형 제품이다. DP150은 2월 1일부터 아래 세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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