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E30 후속 ‘음감전용’ MP3플레이어 E40 中 발매예정


아이리버는 음악감상 기능에 초점을 맞춘 저가형 MP3플레이어, E40을 중국에 발매할 예정입니다. E40은 2인치 이하의 작은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MP3, WMA, WAV, APE, FLAC 파일이 재생됩니다. 배터리 연속시간은 음악재생시 50시간, 동영상 5시간 30분 수준이며 제품 두께는 9mm 이하, 중국내 발매 가격은 4GB 기준 349위안입니다.



via i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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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신제품 E40 중국서 유출…삼성 Z3와 경쟁예고?


바로 이런 것 때문에 중국발 소식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바로 어제 아이리버의 ‘E40’ 국내 전자파인증 취득 소식을 전했는데, 알고보니 이미 이틀 전 중국에서는 사양정보는 물론 제품 사진까지 공개됐었네요.

CBSi ZOL의 보도에 따르면 E40은 전작 E30의 후속작으로 ‘음악감상 전용’에 초점을 맞춤 제품입니다. 지원 파일은 MP3, WMA, WAV, APE, FLAC 등이며, 외관은 S100과 E30을 합쳐놓은 생김새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작부가 터치패드인지 압력식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화면만 새까만게 달걀귀신이 떠오르네요.

재밌는 사실은 이 정도 사양의 MP3P는 수 년 전 아이팟 나노가 작은 화면과 클릭휠을 달고 있던 시절에나 ‘신제품’으로 나오던 것들인데, 최근들어 다시 부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E40은 아이리버가 E30을 선보인지 3년 만에 출시하는 후속작이고, 삼성전자도 1.8인치 저해상도 QQVGA(160 x 128) 화면을 탑재한 Z3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디지털 컨버전스니, 디비전스니, 시장 상황과 트렌드에 맞춰 MP3P는 단순해졌다, 복잡해졌다를 반복했는데, 최근에는 폭발적인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스마트폰 수요 때문인지 다시 ‘단순한’ MP3P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40은 8월 말이나 9월 초 국내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비슷한 시기 삼성전자도 Z3를 발매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아주 비슷한 제품들 간, 오래된 옛날옛적 ‘아이리버 대 삼성’ 경쟁구도가 재현되는 것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source CBSi Z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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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새로운 MP3플레이어 E40 전자파인증


아이리버는 11일 하반기 MP3플레이어 신작 ‘E40’의 전자파인증을 취득했습니다. 현재 아이리버는 자사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아이리버 바닐라(I-L1)’와 MP3P ‘B100’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E40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없습니다. 모델명만 놓고 보면 지난 2009년 발매된 E30의 후속제품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E30은 1.8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소형 모델로 50시간 이상의 재생시간과 저렴한 가격으로 ‘음악감상 전용’ 컨셉을 지향했던 제품입니다.

source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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