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 화소 터치폰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8M SCH-W740


삼성전자가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된 터치스크린폰 햅틱8M SCH-W740을 출시했습니다. SKT용으로 판매되는 햅틱8M은 3.3인치 26만 컬러 WVGA(800 x 48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microSD 슬롯이 위치하고 후면에는 제논플래시를 지원하는 800만 화소 카메라가 있습니다. 제품의 크기와 무게는 113.5 x 57.5 x 14.9mm에 141.5g이며 T-DMB, HSUPA, 인터넷 풀브라우징, 영어학습기, 블루투스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후면에는 붉은색의 T로고가, 전면에는 블루 라이팅 LED가 제품의 디자인과 썩 조화롭지 못하게 보이면서도 햅틱 디자인의 딱딱한 느낌을 덜어주는 모습입니다. 출고가는 949,300원으로 전작인 햅틱온 SCH-W600과 비교해서도 좀 더 비싼 편입니다.

source 애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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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옙 P2 후속(YP-P3?) 햅틱기술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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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옙 YP-P2를 잇는 차세대 터치스크린 MP3P에 햅틱(Haptic) 기술을 채택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이렇게 밝히며 이 제품이 이르면 연내 출시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이 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에는 최근 '애니콜 햅틱폰'이 출시된지 한달만에 10만대가 팔리는 높은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삼성 쇼케이스에 이어 YP-P2 후속제품의 소식까지 나옴에 따라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할 MP3P 신제품은 YP-PB2, YP-S3, YP-S2, YP-P3(??)의 총 4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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