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 iAUDIO 10 티저 페이지 오픈…테마는 알록달록?


2000년 출시된 CW100을 시작으로 CW200, CW250, CW300, iAUDIO 4/5/6/7/9을 거쳐 벌써 10세대 모델을 잇는 코원 iAUDIO 10이 출시됩니다. 홈페이지 메인에는 i10 마이크로 사이트가 링크된 아래 4장의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사이트 배경으로 20가지 색상을 고를 수 있는 점과 ‘COLOR PLAY’라는 문구는 i10의 UI와 관련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전자파인증 목록에는 i10이 없기 때문에 정식 발매까지는 좀 더 기다려야할 듯 싶습니다.

source 코원, i10 마이크로 사이트
신고

아이리버, 중국에서 전자 강아지 iPet 분양?!

수년 전 미키마우스 머리모양의 MP3플레이어 Mplayer로 히트를 쳤던 아이리버가 이번에는 전자 강아지 컨셉을 들고 나왔습니다. 중국내 아이리버 팬 커뮤니티인 iriverfans는 신제품 iPet(i10)의 사진 몇 장을 공개했습니다. 

머리쪽에 위치한 작은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iPet의 다양한 표정들이 표현되고 꼬리는 검정색 4방향 조그키입니다. 3.5파이 이어폰잭은 꼬리 아래쪽 엉덩이 끝부분에 위치하며 배쪽에는 작은 모노스피커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지난해 출시된 마시마로 MP3P Msplayer와도 비슷한 컨셉인데, iPet은 디스플레이도 달렸으니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신고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화의 첫단추


현대차가 프리미엄 브랜드화의 첫단추를 끼우게 됩니다. 현재 세계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손꼽히는 Mercedes-Benz, Audi, BMW, LEXUS 등에서 생산하는 모델의 이름을 보면 단순한 알파벳의 나열이나 숫자와의 조합을 사
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예/ S-Class, B-Class, E-Class 등..). 현대도 이러한 방식으로 유럽판매차량의 모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을 변경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제네바오토쇼에서 처음 출시된 유럽전략 C세그먼트 차량도 'i30'이라는 모델명을 달고 시장에 공개됩니다.

여기서 사용되는 'i'는 inspiration(영감), innovation(혁신), intelligence(정보), integrity(고결)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제 현대차에서 팔고 있는 차량들의 모델명은 'Sonata', 'Getz', 'Tiburon' 등으로 인지도가 비교적 낮은 현대차로써는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에 부족한 면이 많다고 판단됐기 때문에 이러한 판매전략이 세워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2008~2009년 내에 출시될 BH, VI(프로젝트 명)으로 이미지의 동반 상승을 꽤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 i10 = A segment / i20 = B segment / i30 = C segment / i40 = D segment / i50 = E segment 의 형식을 가지면서 차량의 종류에 따라 부가적인 알파벳이 붙습니다(예/ i30 CW = C segment cross-wag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