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이폰4로만 촬영한 TV광고 방영

KT가 최근 진행하고 있는 'do do do' 캠페인의 TV광고에 박찬욱 영화감독이 직접 출연했습니다. 이 광고 자체도 아이폰4로만 촬영했을뿐만 아니라 오는 12월에는 박 감독이 실제로 아이폰4로만 촬영한 영화를 상영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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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국내 휴대폰시장 정리…LG전자, 팬택과의 격차 불과 4만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지난달 국내 휴대폰 시장의 지도가 지지난달과 비교해 상당히 변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갤럭시S, 피처폰에서는 코비 시리즈와 매직홀폰으로 삼성전자가 점유율 50%대를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LG전자는 시장점유율이 5% 이상 하락하면서 3위 팬택계열과의 격차가 불과 3만 8천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편, 갤럭시S는 공급기준 누적판매량이 130만대를 넘어, SK텔레콤이 밝힌 '연내 200만대 판매' 가능성이 아이폰4 출시 이후에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달 KT가 개통을 마친 아이폰4는 24만대 규모로 약 240만대 규모인 전월 국내 휴대폰 전체판매량 가운데 약 10%를 차지해 애플이 월 기준 국내 톱4 휴대폰 사업자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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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9월 출시 아이폰4 18일부터 공식 예약 시작!

KT가 애플 아이폰4의 공식 예약을 1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몇몇 대리점과 업체들이 공지한 예약판매는 수없이 많았지만 모두 공식 예약에 관계없이 임의로 진행된 것들이기 때문에 수요일부터 폰스토어나 KT 공식 대리점 등에서 예약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공식적인 발매는 변함없이 9월중으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출시 시기는 다시 공지한다고 하니 마침내 비루하기 짝이 없던 '기약없는' 기다림은 종결되었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올레!

source olleh KT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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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팟 터치로도 플래시 볼 수 있다!

아이팟 터치 3세대, 아이폰3G/3Gs, 아이폰4에서 플래시 실행을 가능케하는 Frash 0.0.2가 공개되었습니다. SpiritJailbreakMeComex가 개발한 아이패드용 Frash 0.0.1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Frash 0.0.2를 설치한 후 사파리를 열면 아래 영상에서와 같이 플래시 부분을 터치할때 해당 파일이 실행됩니다. 영상 아래의 설치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풀고 시디아 iFile 앱으로 설치하시면 됩니다. 설치법은 아래 Redmond Pie 링크를 참고하시면 쉽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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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용 아이폰4의 뒷면, 해외판과 다른점은?

커뮤니티 KMUG의 한 회원으로부터 전자파인증 로고가 새겨진 국내 출시용 아이폰4의 뒷면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이폰3G와 마찬가지로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Made in China'와 모델명이 들어가며 그 밑에 국내의 방송통신기기 인증로고인 KCC가 위치합니다.

현재의 KCC 마크는 기존에 MIC 마크가 사용되던 것이 2008년 11월부터 새롭게 변경되어, 국내에 판매되는 모든 방송통신기기는 이 인증을 거치도록 되어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전자파규제를 하고 있고, 전자파인증 시험을 통과해야만 시장에 유통될 수 있도록 강제규정하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별로 마크와 인증방식은 각기 달라도, 자체적으로 제한한 전자파수치 기준에 따라 시험을 하는 부분은 동일합니다.   

가장 먼저 출시된 미국, 일본 버전의 아이폰4도 여러가지 인증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먼저, 일본 출시용의 경우 MIC와 VCCI 마크가 들어갑니다. MIC 마크는 일본의 행정기관중 하나인 총무성이 담당하는 인증으로 역시 강제규정
절차입니다. 전자파인증을 거치는 이유에는 인체유해 여부를 판단하는 것 외에도 해당 기기가 자국내 휴대폰이나 방송, 무선전화 주파수 등의 전파환경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있는데, VCCI는 바로 그 과정에 초점을 맞춘 인증절차를 행하는 협회입니다. 정식명칭은 전파장애자주규제협회라 하구요. 한편, 미국과 유럽 출시용 아이폰4에는 미 연방통신위원회의 인증마크인 FCC와 유럽연합의 통합규격인증인 CE가 함께 표시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하나의 차이점은 'Assembled in China'와 'Made in China'인데요. 원산지 표시규정 역시 각 국가의 현행법에 따라 다릅니다. 해외에서 많이 쓰이는 'Assembled in ~'의 경우 제품에 사용되는 부품의 원산지와 조립이 이루어지는 완제품 원산지를 구분한 개념이지만, 국내에서는 이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표기방식에 차이가 생긴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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