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불어 조작하는 스카이 WHOOO IM-S410K


휴대용 디지털 기기를 조작하는데 있어 가장 최신의 세련된 방법에는 터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팬택계열이 입으로 '후~' 불어 조작하는 스카이 WHOOO IM-S410/IM-S410K를 출시했습니다. 폴더를 안쪽에 좌측 상단에 바람을 불어넣는 작은 마이크 구멍이 있어 사진을 넘기거나 대기화면의로의 전환 등의 몇 가지 기능을 불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사양을 보면 2.6인치 26만 컬러 WQVGA(400 x 240)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HSDPA, T-DMB, 200만 화소 카메라, 7 x 7 네온사인, 블루투스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내장메모리는 243MB로 적은 편이지만 최대 16GB의 microSD를 인식합니다. 크기는 슬립형 배터리 장착 기준으로 103.9 x 52 x 11.15mm이고 무게는 약 110g입니다.

제품의 색상은 그라데이션 레드, 타이탄, 화이트의 3종류이며 가격은 50만원대 중반이라고 합니다. 스카이 WHOOO를 보니 함께 떠오르는 제품이 있는데요. 혹시 지난해 IFA 2008에서 아이리버가 선보인 N1 컨셉 MP3P 기억하시나요? 컨셉에 불과하긴 하지만 아무런 조작부 없이 사용자의 이전 사용패턴을 인식해 불기, 두드리기, 흔들기, 구부리기 등으로 조작한다는 개념을 제시했는데요. 어떤 제품인지 궁금하신분들은 이전포스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source 팬택계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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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08] 아이리버, N1 컨셉 MP3P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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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가 N1이라는 모델명의 미래형 컨셉 MP3P를 공개했다. N1은 별도의 조작버튼 없이 사용자의 이전 사용패턴을 인식해 행동별로 기능이 지정된다. 이렇게 지정되어 조작에 해당되는 동작의 예는 불기, 두드리기, 흔들기, 구부리기 등이다. G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조작을 인식해 전원의 온/오프가 자동으로 작동하며 음악을 재생하거나 음성 녹음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N1은 스피커와 본체의 두 유닛으로 나눠지며 합치면 작은 축음기의 모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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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iriverf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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