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이 반짝거리는 아이리버 T6 NEON


국내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리버 E50의 가지치기 모델로 볼 수 있는 T6 NEON이 일본시장에 출시됐습니다. 반짝거리는 터치버튼을 조작부로 탑재해 NEON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일본에서는 E50도 E50 METAL로 불립니다. T6 NEON은 1.8인치 26만 컬러 QCIF(128 x 160) TFT-LCD 디스플레이와 2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됐고 MP3, WMA 파일만을 재생합니다. 제품의 크기는 92 x 41 x 9.4mm에 무게는 약 52.6g으로 상당히 작은편이고 FM라디오 수신 및 녹음과 음성녹음 등의 기능도 지원합니다. 배터리 지속시간은 음악 재생시 약 28시간으로 약 52시간을 재생하는 E50보다는 아래에 있는 제품이죠.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의 두 가지로 가격은 5,980엔에 오는 27일부터 일본에서 판매됩니다. 
via AV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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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디자인의 레인콤 아이리버 T5, T6


레인콤 아이리버 브랜드가 새겨진 신제품 2종이 아이리버 게시판을 비롯한 웹상에 공개됐습니다. 모델명은 T5와 T6로 올해 출시된 아이리버 볼케이노 T7과 같은 T시리즈 제품이라 저가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래 제품은 1.8인치 컬러 OLED 디스플레이와 4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된 아이리버 T6입니다. MP3, WMA, OGG 파일을 재생하고 배터리 지속시간은 약 28시간정도네요. 제품의 크기는 41 x 92 x 8.8mm이며 FM라디오, 음성/FM녹음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제품의 색상은 블랙, 화이트의 두 종류이며 가격은 60유로대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아이리버 T5인데 T6와 마찬가지로 매우 단순해 보입니다. MP3, WMA, OGG 파일을 재생하며 배터리 지속시간은 약 13시간정도입니다. 제품의 크기는  24.5 x 77.5 x 14.3mm(25.9g)이고 내장메모리는 2GB, 4GB이며 제품의 색상은 블랙, 실버의 두 종류라고 합니다. 가격은 50유로대입니다.


아직 새로운 T시리즈에 대한 아이리버의 공식 정보는 나오지 않았지만 제품의 사양이나 가격대를 볼 때 해외시장용 저가형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현재 위 제품의 정보가 독일어와 러시아어로 가장 먼저 나온 것 또한 그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한 예로 삼성전자의 E시리즈가 있습니다. 국내에선는 다소 생소한 제품으로 여겨질 수 있는데 YP-E3, YP-E5가 중국시장에서 저가형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E시리즈는 제품 디자인만봐도 저가형이라는게 느껴질 정도로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 아이리버의 T시리즈는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소개될지 기대됩니다.
via technikdirekt, multielectronics, toys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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