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아이스테이션, 교육용 7인치 태블릿 '에듀탭' 출시

아이스테이션이 LG유플러스와 손잡고 7인치 교육용 태블릿을 선보입니다. 에듀탭(EduTab)이라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2.1과 텔레칩스8901 프로세서, 256MB 램, WVGA(800 x 480)급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즉, 아이스테이션이 지난 9월 공개한 3D 태블릿 Z3D에서 3D 패널을 뺀 모델로 볼 수 있는데요. 특징적인 것은 오즈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 대신에 애듀앱스(AduApps)라는 교육용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를 지원하는 부분입니다. 제품의 컨셉이 교육용에 맞춰져 있고 또, 앞으로 출시할 Z3D와 어느정도 차이를 두기 위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말기 가격은 40만원대라고 밝혔기 때문에, 주 소비층이 될 학생들에게는 같은 가격대의 PMP를 대체하는 괜찮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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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 교육용 태블릿 '에듀탭' 출시예정

올해 10월, 5인치 태블릿 '버디(Buddy)'를 선보이며 국내 태블릿 시장에 뛰어든 아이스테이션이 이달 내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두 번째 태블릿 '듀드(Dude)' 외에도 '에듀탭(Edutab)'이라는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듀탭은 16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됐고,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기능을 지원합니다. 3일 국내 전자파인증 내역에 따르면 제품설명 부분이 '미니 태블릿'으로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7인치 편관안경식 3D 태블릿인 '주드(Z3D)'와 동일한 모델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하기에는 버디나 듀드의 가지치기 버전이거나, 버디에 특정 교육업체의 컨텐츠를 담은 모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9월에 공개한 태블릿 3종 외에 감춰온 제품이 있단 얘기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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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미래체험전에 아이스테이션 태블릿 3종 전시

아이스테이션이 선보이는 태블릿 3종을 체험해보고 싶은 분은 G20 방송통신 미래체험전을 찾아가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오는 11월 5일부터 13일까지 서울광장 동편에서 행사가 진행되는데 아이스테이션은 Z3D를 포함한 신제품 태블릿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방문을 원하는 날로부터 최소 3일전에 방문예약을 해야만 관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Z3D는 편광방식의 7인치 3D디스플레이 패널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입니다. 800MHz급 텔레칩스8901 프로세서와 256MB 램이 적용됐고 2D-3D영상 전환, 자이로센서, HDMI, 지상파DMB, TV아웃, 내장스피커, 전자책 등을 지원합니다. 제품의 가격은 32GB 기준 60만원대로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출시일정에 대해선 아직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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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 5인치 태블릿 '버디' 예약판매 개시

아이스테이션이 5인치 태블릿 '버디'의 예약판매를 개시했습니다. 버디는 아이스테이션이 '학습용'으로 분류한 태블릿으로, 기존의 PMP 수요를 그대로 끌어안을 전략을 갖춘 제품입니다. 실제로 제품설명 페이지에도 인터넷 강의, 전자사전 등 학습과 관련된 것들을 주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반면, 안드로이드 2.1이 적용되었음에도 높은 확장성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와이파이 모델이라 하더라도 구글인증이 없어 마켓 이용은 불가능합니다. 

하드웨어 사양을 보면 720MHz급 텔레칩스 8901 프로세서와 256MB 램이 적용되었고, 5인치 WVGA(800 x 480) TFT-LCD 정전식 터치방식을 지원합니다. 최대 1080P 풀HD 30프레임의 영상이 재생되며 내장스피커, FM라디오, 음성녹음, 코믹뷰어, 전자책 등도 지원합니다. 배터리 연속시간은 음악이 25시간, 동영상이 8시간입니다. 크기는 144 x 80.6 x 13.5mm이며 무게는 나와있지 않습니다.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는 32GB 아카데미 모델의 경우 399,000원이고 와이파이 모델은 429,000원입니다. 예판특전으로 가죽파우치를 비롯해 무려(?) 이어폰과 USB케이블까지 증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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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 3D태블릿 Z3D 및 5인치 태블릿 버디·듀드 공개

아이스테이션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3종을 공개했군요. <3D태블릿> Z3D, <학습용 태블릿> 버디, <프리미언
미니태블릿> 듀드로 3가지 제품을 구분하고 있는데, 일단 디스플레이 크기를 제외한 기본적인 사양은 세 제품 모두 동일합니다. 800MHz급 텔레칩스 8901 프로세서와 256MB 램이 공통적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가격을 30~60만원대로 비교적 낮게 포지셔닝해서인지 주로 1GHz급 CPU, 512MB 램이 적용되는 하이엔드급 스마트폰보다 사양이 낮군요. 위 하드웨어 사양이 적용된 아이덴티티탭의 사용영상을 봐도 약간 버벅거림이 있던데, 그 보다 더 낮은 하드웨어를 적용한 이 세 제품은 과연 얼마나 최적화가 잘 되었는지가 관건이겠군요. 가격 저렴하고, 체감성능도 좋으면 문제될게 없을텐데요.

Z3D는 편광방식의 7인치 3D 디스플레이 패널이 탑재됐어 3D안경을 착용해야만 입체영상을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3D 컨텐츠수가 아직 미미한 상태에서 태블릿에 넣은 기능으로는 의외의 선택인데, 제품자체에 원버튼 형식의 2D-3D영상 전환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자이로센서, HDMI, TDMB, TV아웃, 전자책 등의 기능을 지원하고 카메라는 없습니다. 올 11월 출시될 예정이고 32GB 기준으로 60만원대라고 합니다.

버디는 국내 전자파인증을 마치고 9월 출시예정인 제품입니다. 5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고 세부모델에 따라 와이파이, 블루투스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전자파인증의 제품분류에서도 PMP라 표기되어있는 이 제품은 태블릿과 PMP의 선상에 걸쳐져있습니다. 얼마만큼의 확장성을 지니고 있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기존에 인강용으로 수요를 모은 PMP를 대체하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16GB, 32GB로 출시되고 가격은 30만대라고 합니다.

아이스테이션이 5인치 PMP 2종의 이름을 어떤 이유에서인지 영어에서 친구사이에 부르는 듀드(Dude), 버디(Buddy) 로 정했는데, 어쨌든 듀드를 버디 위쪽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올려놓았네요. 똑같이 5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고, 디자인도 버튼부를 제외하면 비슷해보이는데 상세한 사양이 나오지 않아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직은 모르겠네요.

일단, 보도된 듀드의 사양 및 기능은 WVGA(800 x 480) 디스플레이, 자이로센서, HDMI, TDMB, TV아웃, GPS, 300만 화소 카메라 등입니다. 버디와 동일하게 16GB, 32GB로 출시되고 가격은 16GB 기준 40만원대입니다.

듀드와 버디의 디자인은 아이스테이션이 작년 IFA 2009에서 공개했던 S3를 기반으로한 듯 한데, LED가 빠지고 색상조합이 바뀌어서인지 왠지 그 때 만큼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네요. 물론, 디스플레이가 5인치로 커지긴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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