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스(mintpass), 4일 민트패드(mintpad) 참여자 공개


민트패스가 드디어 11월 4일 일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민트패드의 완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민트패스는 사이트를 통해 3일 오후 6시까지 참여자를 모집을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지난 6월 30일 일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베타버전의 민트패드가 공개된 바 있어 최종 양산제품까지는 어떠한 변화를 거쳤을지 주목된다. >mintpass 사이트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민트패드는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고 내장메모리와 함께 별도의 microSDHC 슬롯이 위치한다. 음악, 동영상, 사진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비롯해 Wi-Fi, G센서(흔들어 음악 임의재생), 카메라, 블로깅 툴, 메모 툴, 코믹, 게임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정확한 제품의 기능과 가격은 11월 4일 이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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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mintpass), '민트클락' 시리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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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민트클락 1/2/3 시리즈는 민트패스가 이전에 등록한 아이디어들이지만 늦게나마 이 재미있는 시계를 살펴본다. 첫번째, 민트클락 2는 시간에 맞춰 뻐꾸기가 아닌 민트보이가 나와 번지점프를 한다. 시계의 후면에는 번지 쇼 선택 스위치, 번지 쇼 간격 설정 스위치, 민트보이 목소리 크기 조절 등이 있다. 역시나 Wi-Fi도 탑재되어 있어 모바일 기기를 통해 민트클락 2의 웹캠이 촬영하는 집안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mintpass
두번째는 민트클락 3. 그 동안 벽장시계에 갇혀있는 뻐꾸기가 이제 시계보다 더 큰 비중으로 올라선 제품이다. 앞면의 7 세그먼트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간이 표시되고 이에 맞춘 뻐꾸기의 노래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민트클락 1/2 제품과 같이 눈에 띄는 네트워크 기능을 갖춘 제품은 아니지만 민트패스는 민트클락 3를 통해 '자유'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있다. > mintpass

민트패스는 올 가을께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민트패드(mintpad)'를 출시할 예정이다. 민트패드는 독창적인 UI(유저인터페이스)의 탑재가 눈에 띄는 제품으로 기능면에선 WiFi를 탑재해 뛰어난 무선 네트워킹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제품명에서 나타나듯 휴대용 메모장의 컨셉과 절묘한 UI로 제품 공개 행사 참석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민트패드는 이외에도 카메라, microSD 슬롯, 스피커, 탈착식 배터리 등을 지원하며 정확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민트패스 관련 이전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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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mintpass), '민트레인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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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전하는 민트패스 소식이다. 민트패스가 최근 '민트레인지' 아이디어를 등록했다. 민트레인지는 Wi-Fi가 탑재되어 무선 리모트와 각종 기능에서 그럴듯한 네트워킹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민트레인지의 안쪽 윗면에는 카메라가 달려있어 무선 리모트를 통해 음식이 데워지는 상태를 화면으로 볼 수 있고 '열어!'라는 명령으로 문이 열리는 등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via mintpass

민트패스는 올 가을께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민트패드(mintpad)'를 출시할 예정이다. 민트패드는 독창적인 UI(유저인터페이스)의 탑재가 눈에 띄는 제품으로 기능면에선 WiFi를 탑재해 뛰어난 무선 네트워킹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제품명에서 나타나듯 휴대용 메모장을 컨셉과 절묘한 UI로 행사 참석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민트패드는 이외에도 카메라, microSD 슬롯, 스피커, 탈착식 배터리 등을 지원하며 정확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민트패스 관련 이전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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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 '민트패드'에 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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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 '민트패드'에 관해 여러차례 언급이 되자 (오픈식 이후) 사람들은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 관심은 급기야 '***, ***, *** 하고 민트패드하고 뭐가 더 좋을까요?' 등의 질문까지 만들어냈습니다. 민트패드에 관해 오늘은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기기 자체에 관한 언급은 피하겠습니다.

* 민트패드는 대체 분류가 무엇인지요?
민트패드는 현재 분류상 존재하지 않는 범주에 있는 기기입니다. 새로운 분류(카테고리)를 만들어 낸 제품인데, "휴대용 메모 디바이스" 라는 분류로 만들면 적절하겠습니다. 민트패드는 MP4P라기보단, 네트워킹이 가능한 모바일 디바이스라고 보는게 좋습니다.

* 민트패드의 멀티미디어 수준은 어느정도?
일반적인 MP4P수준입니다. 구체적인 것은 밝혀진 바도 없고 현재 10% 개발된 시제품이라고 언급해서 성급한 결론은 이르지만, PMP처럼 인코딩없이 비디오 감상 등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 민트패드는 아이팟 터치같이 풀브라우징을 구현하나요?
"일반 포탈의 full browsing이나 access가 당연히 가능합니다. mintpass web service는 pad 더나아가 mobile형 단말기에 최적화 된 또 하나의 web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풀브라우징이 '전용브라우징' 으로 언급되어 다소 이 부분은 정리가 되어 있지 않은데 민트패스측의 언급은 위와 같습니다.

* 민트패스 서비스는 그럼 폐쇄형인가요?
"mintpass web도 모든 기기에 연동 될 수있는 개방형입니다. platform을 심는 작업은 필요하겠지만요."

역시 민트패스측 언급입니다. 즉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산 음악이나 영화처럼 오로지 '아이팟'에서만 동작한거나 하는 방식은 아니라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웹 API 공개의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 "민트패드 기계가 혁신이라구요? 스펙도 MP4P라면서요. 대체 뭥미?"
민트패스는 기기 자체보다 기기의 UI(인터페이스) 에 위 민트패스 웹을 완벽하게 연동지어 새로운 문화와 개념을 만들어 내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계 자체에는 큰 혁신성은 없습니다.
이렇게 예를 들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 [컴퓨터에서 민트패스웹을 사용하는것과, 민트패드에서 민트패스웹을 사용하는건 방식부터 180도 다르다.] 더불어, 웹에서 로드하는 방식일 경우 향후 민트패드같은 구조라면 웹OS처럼 상당히 유연한 구조를 가질수가 있습니다.

* 9월 출시안한다는 소리가 오픈식날 있었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이 아닙니다. 다시 확인 결과 민트패스, 민트패스 고위관계자 역시 9월에 출시 못할수/안할수 있다라는 언급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9월초 출시 목표로 개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민트패스측의 상황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9월초라고 속단하셔서는 안됩니다.)

민트패스의 민트패드, 기대 되는 만큼 여러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속단은 금물이라고, 어떠한 방향으로든지 출시 전까지 차분히 기다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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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mintpass), '살만한 휴지통 없다'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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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가 '살만한 휴지통 없다'라는 글을 시작으로 멋진 휴지통 컨셉을 등록했다. 이 제품은 적외선 홀센서를 탑재해 쓰레기 잔량은 색상으로 표현하고 초음파 센서로 쓰레기의 크기를 측정해 덮개의 개방정도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민트패스는 기사를 통해 이르면 이달 첫 시제품으로 '민트패드(mintpad)'를 선보일 것을 밝혔다. 민트패드는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와이브로(Wibro)를 기반으로 하는 휴대용 메모장이다. 이르면 오는 9월께 출시될 예정이며 민트패드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쉽게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via mint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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