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man, momo X6 공개

며칠전, Newman의 새로운 브랜드 momo가 Meizu의 라인업과 유사하다는 포스팅을 했다. 다행히 그 제품이 다가 아니다. 바로 이 momo X6는 2.6인치 와이드비율의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7밴드 EQ와 FM라디오, 녹음기능을 지원하고 MP3, WMA, FLAC, APE, RM, RMVB, AVI, JPEG, TXT의 파일포맷을 지원한다. 그냥 이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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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zu를 통째로 카피한 Newman의 새로운 브랜드, momo

잘나가는 브랜드는 벤치마킹의 대상이 될 필요가 있다. 중국내 점유율 10%미만의 Newman이 점유율 약 15%대로 중국내 1위를 달리고 있는 Meizu를 배우려고 했나보다. 그래, 의도는 그렇게 치자. 그런데 Newman이 새롭게 선보인 momo시리즈 라인업은 거의 Meizu를 통째로 카피했다. Meizu가 주력제품으로 판매하고 있는 M3, M6와 비슷한 컨셉으로 X2, X5를 선보였다.

아래가 X2다. Meizu M3도 아이팟 나노 1세대가 생각나는 그다지 참신하지 못한 기기인데 X2는 그 Meizu를 본받았다. 조작부가 독특하게도 N자의 터치패드다. 눈에 띄는 캐릭터 디자인쯤은 되는 것 같지만 바로 위 유저인터페이스를 보면 M3와 완전히 동일하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M3도 아이팟 나노를 생각하게 한다. 하지만 X2는 디테일한 부분에서 그런 M3를 또 카피했다. 여하튼 X2는 녹음기능, FM라디오를 수신하며 MP3, WMA, APE, FLAC, AVI의 파일포맷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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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zu의 최고판매모델 M6를 생각나게 하는 X5다. 중국 제품 가운데 이런 디자인은 흔하지만 중국내 TOP5 Newman의 작품 momo는 그 의도가 너무 드러났다. 이 제품도 녹음기능과 FM라디오를 지원하며 MP3, WMA, APE, FLAC, AVI, RMVB, FLV의 파일포맷을 지원한다. 유투브의 영상포맷인 FLV는 꽤 쓸만할 것 같다. 제품의 크기는 78 x 47 x 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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