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컴퓨터, 제품 사양 높인 LuvBook L100H 넷북 출시


일본업체인 마우스컴퓨터가 지난달 7일 출시한 LuvBook L100 넷북의 제품 사양을 높인 LuvBook L100H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80GB의 하드디스크에서 변경된 160GB가 탑재되었고 램은 2GB다. OS의 경우 윈도우 XP 홈 에디션이 탑재된 제품과 윈도우 비스타 비지니스가 탑재된 두 가지 모델로 판매된다. LuvBook L100H는 10.2인치 WSVGA(1024 x 600)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고 CPU는 인텔 아톰프로세서 N270(1.60Ghz)를 기반으로 한다. 이더넷, 130만화소 웹캠, Wi-Fi, 멀티카드 리더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가격은 윈도우 XP 버전이 69,930엔이며 윈도우 비스타 버전은 79,800엔으로 별도로 판매되는 6셀 배터리의 가격은 12,600엔이다. >LuvBook L100H 제품정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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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컴퓨터, 10.2인치 넷북 LB-G1000 출시


일본 업체인 마우스컴퓨터가 10.2인치 WSVGA(1024 x 600) TFT-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넷북 LB-G1000을 출시했다. 160GB의 하드디스크와 1GB의 램이 탑재되었고 제품의 크기는 259 x 180 x 26~35mm(1.4kg)이다. Wi-Fi, 3-in-1 멀티 카드리더기, 130만 화소 웹캠 등의 기능을 지원한며 배터리 지속시간은 4.5시간이다. 가격은 59,800엔. 

>제품 정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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